어이없는 사례들이지만 실재한다 치고,
결국 나만 잘 살면 되는 사람들 얘기까지 들어줘야 하는 건가요?
게다가 지난 3년간이면 한 달 빼고 윤석열 정부 때인데
송요훈님 말대로 왜 저런 거 안 막아줬는지 모르겠어요.
부자 감세가지고는 성이 안 차니 더 해달라는 건가요?
암튼 저리 큰 지면을 할애할 뉴스인지 모르겠어서...
어이없는 사례들이지만 실재한다 치고,
결국 나만 잘 살면 되는 사람들 얘기까지 들어줘야 하는 건가요?
게다가 지난 3년간이면 한 달 빼고 윤석열 정부 때인데
송요훈님 말대로 왜 저런 거 안 막아줬는지 모르겠어요.
부자 감세가지고는 성이 안 차니 더 해달라는 건가요?
암튼 저리 큰 지면을 할애할 뉴스인지 모르겠어서...
필요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나라가서 잘 살라고 하죠.
세금 몇천은 고사하고 몇백도 안내본 분들은 공감 못하시겠지만요…
보유세 맛을 봐야 정신차릴
것 같습니다.
물가는 모르겠지만요
미국은 수백억 상속할거아니면 상속세가 없습니다.
그리고 수백억이상 수천억이상 상속할거면 좋은세무사 고용하면 알아서 family foundation만들고 뭐 등등해서 절세전략을 짜줄겁니다ㅎㅎ
한국에서도 가능해요 청계재단 이명박
과거에는 상속세가 세수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그러나 미국의 정치·규제·사법 당국은 지난 25년 동안 상속세를 없애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억만장자를 위해 일하는 변호사들이 창의적으로 갖가지 방식을 고안한 것도 한몫했다. 의회에서는 부부가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줄 때 상속세나 증여세가 적용되지 않는 면세 범위를 2000년 135만 달러에서 올해 2600만 달러에 가깝게 증액했다. 이제 2600만 달러에 달하는 돈이 억만장자 제국의 신탁 기금으로 들어가 손주나 그 이후 세대로 이전될 수 있다. 이 돈은 금액이 아무리 늘어나도 상속세나 증여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사망 시까지 보유한 자산이 있을 경우 기준가가 시가로 상향 조정되어 실제 자산 매입 시기부터 사망 시점까지 상승한 자산 가치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가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2020년 사망 건수 중 상속세를 납부한 경우는 0.04%밖에 되지 않는다. 2000년만 해도 이 비중은 2.18%였다. 물론, 현행법에 따라 2026년에는 상속세 면제 비중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단행했던 일시적 감세 정책이 2026년에 만료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 국세청은 이 경우 더 면세 폭이 큰 규정을 활용해 생전에 이전된 재산에는 세율을 소급 적용해서 과세하지 않겠다고 동의했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https://www.forbeskorea.co.kr)
자동으로 시민권을 주지 않습니다. 시민권 신청 안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이미 영주권자/시민권자면 이미 이민을 완료했으니 기사거리가 아니죠...ㅋㅋㅋ
저거 그냥 소설입니다.
C케이스가 소설일 수는 있어도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닙니다.
장기간 일정 이상 고용하고 거주하면 시민권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로 수정할게요.
2. 저 며느리 어차피 노동활동도 안하는데 나가거나 말거나 상관없고
3. 의사 하나 나가면 의대 나옴 사람 자리 하나 더 생기니 좋고
다 나가세요. 빨리.
받아는 준대요? 근데?
트럼프가 난리치던데…
이민하면 공짜로 돈 싸들고 가는 줄 아는걸까요
저 사람들 좋아하는 미국처럼 우리나라도 국적이탈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적이탈세는 미국을 떠나는 시점에 모든 자산을 시가로 매각한 것으로 간주하여 세금을 부과하며 일반적으로 20%정도 됩니다.
가라고 해도 절대 못 감..
돈 싸들고.. 경제적 기반은 두고 부동산도 두고.. 가면 갔지
절대 안감..
우리나라 보다 잘 사는 나라에서
이만한 편법적(합법적) 탈세가 가능하고, 자유로운 나라는 없음!
가면 그 나라에서 다 털림 ㅋㅋ
듣는 얘기들을 좀 옮기자면…중견기업 물려받아야 하는 자녀들이 적당히 기업 매도하고 운영은 피하려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걍 기업가 정신이 부족해서이지 한국이 기업하기 상속이 나빠서는 아닌듯 합니다. 넥슨 자녀들만 봐도 뭐…
여튼 저 기사는 그냥 들은 얘기들 옮기는거지 실제로 탐사는 안했을거에요.
이것들 역시 내란일당의 동조세력으로 보입니다.
정상적인 공정한 언론의 자유는 보장하되
기레기 언론들의 말장난,글장난을 이용한 거짓 선동과 사회구성원간의 혐오조장, 대국민 협박질에 대한 구체적인 형사처벌 규정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팔
필수같아보아던데 말이죠...
저도 1-2년 안에 미국 영주권 받을거 같은데...
그래도... 한국에 살거 같기는 해요.
빡, 굥 때 정말 한국 떠나야 하나 생각 안한건 아니지만 말이죠 ㅎㅎ
작문이라고요
내는것보다 들어오는게
더많은데 뭣하러 그걸버릴까요
미국은 의사대접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입학이 쉬운가요?
웃기지요
해악이 큽니다.
3 경우는 정말 드믈게 존재하는데, 그런 경우에 자녀 교육 때문이 경우가 있죠. 그런데, 그게 왜 드믈게 존재할까 생각해보면 답이 명확한게, 하던거 그대로 하는게 가장 좋은데, 그냥 의사로 가면 한국 대비 밑바닥 인생이고, 전문의 등등 하고 싶으면 레지부터 다시 해야 하는데, 나이 먹어서 다시 하기 매우 힘들죠. 백날 영어 잘해봐야 임상할 정도로 영어가 안되는건 덤이고요.
이상한 사람들은 나가야죠...
다만 내가 국가와 국민의 가치를 알고 공동체 속에서 발을 담그고 살 사람이라면 저렇게 안사는 것이고요. 쟤들에게는 공동체도 그냥 자기들이 파먹고 살 순수한 '수익모델'일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 차라리 순수하죠. ㅋㅋ
딱 ㄱㄹㄱ 수준
국가의 조세정책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게 되는 과세구간은?
그분들의 소득분위에서 위치는?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이 늘 우리 정치를 흔들어 온 중산층 담론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젠 민주당이 저걸 법적으로 조지거나 바로잡아야죠
언론들 개소리 조지는건 언제하려나요
기레기짓(소설쓰기, 정치편견, 서민무시)을 3번이상 하는 기레기에게 드리는 법!!!!
3진아웃!!! 1번은 실수 2번은 우연이라치고,
3번은 고의로 보고 무조건 기레기 퇴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기레기짓해서 번돈 몰수!!!!!
그리고 기레기 사진을 사는동네, 이사가면 이사가는 동네 다 붙여서 이 사람이 낸 기사가 이따위에요.. 하고
1년동안 공개..............
징벌적 손해배상, 국가가 직접 해서 죽여버려야함.
이민이 한달만에 결정되서 떠나는 것도 아니고...
최소 준비에 6개월 잡으면 누가 이민 가라고 등 떠밀었을까요???
불러다 조사하면 100% 소설이라고 불겁니다.
좆중동외 ㅆㅂ 가짜언론들 전부 세무조사 해야한다니까요 ㅡ.ㅡ;;
그 결정은 최소한 친위쿠데타 전일 것 같습니다.
나라가 X되는 것 같아서 탈출버튼 누르는 일은 있을 수 있죠.
저런 거 보면 글쓰신 분처럼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 그런 생각 못하는 독자가 많겠죠....
주요 인력도 아니고 돈만 많은 사람이 간다는데 뭐하러 말립니까?
재밌는 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 한나 아렌트(의 주장 의역)
세금내기 싫어서 간다는데, 어차피 고액체무자 되거나 탈세하거나 법 피하거나 할거면 그냥 가는게 서로 이득이죠.
어려움의 근본 원인은 1) 임상에서 해외에서 취득한 전문의의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고, 2) 일반의로 적절한 대우를 받으면서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NP라고 부르는 전문간호사의 존재 때문이죠.)
바꿔서 이야기를 해보면, 이미 한국 내에서 적절한 대우를 받을 전문의가 된 이상 이직이 매우 힘들어진다는거죠.
주변에서 보는 사례는 대부분 이런 경우일겁니다. 정말 드믈게 전문의 달고, 한국서 잘 다니다가 모든 것을 버리고 미국으로 넘어가는 경우는 정말 적고요.
위 기사의 경우도 잘 뜯어보면 웃픈게…
미국 의대는 대학원 과정입니다.
정말 예외적으로 학부-의대 연계 과정을 뽑는데, 애간한 과정이 하버드 프리메드 입학보다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고작 자녀가 지원해놓고 합격한 것도 아닌데, 이민을 결정하는 것도 웃프지만은요.
의사에 돈많으면 우리나라가 훨씬 살기좋아요.
이민간 그곳에서도 대성하는 밑바탕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금없고 인력착취 제한없고
의사들만 사는 섬 으로
그냥 '야마'(편의상 기사 제목)에 있다고 봐야죠.
'조중동에서 부자들이 한국 뜬다고 한다'면서 떠드는 거죠
동업자 관계라면 본인들도 그런 생각을 안하겠지요.
아직 잼통에 대해 잘 모르는 모양입니다.
이런 류의 글들이 쌓여 언론 개혁한다고 하면 그제서야 울며 불며 하겠네요.
한국사회에 희망이 없다는 반증 아닐까요?
맘 같아선 이재명 대통령이 10년 집권해서 희망이 있는 나라로 바꾸는 걸 보고 싶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중국적 취득해서 검은머리 소리듣지말고 의료혜택은 거기서 해결해라
무슨 다 나이들어서 세금내기 싫다고 해외로 이민가요
가서 자리잡는 비용 돈벌이는 어케하고, 백인들이 아시아인 돈 좀 있다고 부자층에 껴준데요?
지금 가는 사람들은 멀쩡한 나라 군사계엄치고 북한자극하는게 불안해서 가는거겠죠.
기업가들 세금내기싫어서 튀니까 우려되서 사람죽던말던 계속 갈아넣을까요?
평상시 좃소타령 그리도 하더니 그렇게 기업하다 돈벌고 튀는건 괜찮은가보네요.
또또 상속세 낼것같지도 않은 메모붙은 분들이 수백억 부자 걱정해주느라 우르르 출몰했네요.
우리나라가 세금이 많은 분야가 있으면 그만큼 월등히 혜택보는 분야도 있죠.
공공시스템도 잘되어있고요. 내는건 아깝고 누리는건 당연하는건 무슨 도둑놈 심보입니까
돈내기싫다고 갔으면 의료보험 체리피커하는짓 좀 막도록 해야할듯요.
그러면 3년에 6배가 늘었다는 것은
윤석열 정부의 기간에 6배가 늘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윤석열 정부 아래에서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 늘었다는 것이니, 지금 이 정부의 정책은 잘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부자들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인가요?
대체 의도를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기사네요. 친 이재명 정부의 기사는 아닐텐데... 어쩌란건지.. 신기하군요.
지피티한테 이민 준비기간 평균적으로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니
최소 6개월에서 2년 정도 걸린다는데, 그렇다면....
내란 사태 때 다들 준비했나본데요???
중대재해법이 아니고 중대재해 발생으로 떠나는걸 잘못알았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