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모양이나 집 모양으로 봐서 쌍쌀벌이라고, 순한 종류입니다. 제 집에 매년 여기저기 집을 지어서 화단에서 일할 때 종종 마주치는데 제가 옆에서 잡초를 뽑고 있어도 꽂 사이를 돌아다니며 지 할일만 합니다. 그러다가 제가 실수로 꽂을 치면 날아갔다가 제가 없으면 다시 돌아오고요. 저는 그냥 내버려 두는데 제 딸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불운하게 집 너무 가까이 만들어서 제 딸이 겁이 들도록 만든 벌의 벌집은 제거하곤 합니다. 벌집을 제거하려면 어두워서 벌이 날지 못하는 밤에 하십시오. 게다가 저녁이 되기 전 벌들은 모두 벌집으로 돌아와서 밤을 나기 때문에 그 때 벌집에 약을 뿌리면 나중에 벌들이 다시 돌아오는 일이 없이 완벽하게 군락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수용성 살충제를 스프레이 깡통에 넣은 제품 3m 이상 떨어진 곳에서 한 줄기로 찌익- 쏘아 분사하는 방법으로 제거합니다. 검색해 보니 이런 물건이 있습니다. https://www.11st.co.kr/products/741161852311번가
말벌은 에프킬라로 목욕시킬 정도로 뿌리지 못하면 안 죽고 도망갔다 다시 옵니다.
제가 일본에서 울 집 베란다에 설치된 말벌집 떼는동안 오지게 느꼈었습니다.
뿌리면 도망갔다 다시 오고 뿌리면 도망갔다 다시 오고.....
(네...일본은 119에서 말벌집 제거 안해주더군요....ㅡㅡ)
달인처럼 쿨하게 오셔서 쿨하게 떼가지고 가십니다.
벌집을 제거하려면 어두워서 벌이 날지 못하는 밤에 하십시오. 게다가 저녁이 되기 전 벌들은 모두 벌집으로 돌아와서 밤을 나기 때문에 그 때 벌집에 약을 뿌리면 나중에 벌들이 다시 돌아오는 일이 없이 완벽하게 군락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수용성 살충제를 스프레이 깡통에 넣은 제품 3m 이상 떨어진 곳에서 한 줄기로 찌익- 쏘아 분사하는 방법으로 제거합니다. 검색해 보니 이런 물건이 있습니다. https://www.11st.co.kr/products/741161852311번가
119 바쁠텐데
가급적 셀프서비스 하시죠.
살충제 보단. 수도호스만 조여서 물세게만 날려도 떨어질듯요
자주 다니는 길 아니면 그냥 놔두시는게 다른 벌레들 방어에 좋다고 하더군요…
순하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출동한 소방 대원들에게 드릴 시원한 음료수 준비하세요.
벌집제거, 동물포획 등은 소방 구조대 공식 및 많이 하는 업무고, 위험하므로 소방서에서도 꼭 119부르라고 합니다.
방화복 입고 안전하게 제거해 줍니다.
출동하신 소방관님들께서 하시는 말이
벌에의한 사망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절대 셀프처리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연락하시면 방송 타실수도요 ㅋ ㅋ
그냥 말벌 스프레이 사서 뿌려주면 됩니다.
동그란 말벌집을 짓는 녀석들은 119 불러야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