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산시민은 25만원 필요없다”…국힘 박수영 발언 논란
1시간전
부산 남구를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우리 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무슨 자격으로
부산 시민의 권리를 박탈하려 드냐”고
맹비난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오른쪽) 페이스북 캡처
7일 정치권에...
....
....
설마....
국짐당은....
부산.시민들의...
시민.자격.박탈도...
고려하고...
있다는...요??
지난번에 부천이 그렇게 될뻔했죠.
내년 지선때문에 절대 반대표 못던질껄요.
자기들이 찬성하고 딴소리하면 그대로 패주면 되고요.
그렇게 해도 그쪽은 민주당 탓 이재명 대통령 탓 할 껄요
"전정부"에서 약속했던 산업 은행. (팩트가 요기있네)
정책의 일관성은 필요하지만 일관성이 필요하다고 전정부의 모든 것을 유지해야 하나요? 똑같이 하려면 우리는 왜 새 대통령 뽑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