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박스쿨' 손잡은 尹 지지단체, 서울시 성교육 매뉴얼 개입했다
2025.7.5.
서울시가
"학교에서도 아이들의 영이 깨어난다"며
'기독교 성교육'을 이끈 강사를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매뉴얼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법인 대표인
조우경 씨는
하나님(개신교)을 배제한 교육시스템이
"마귀의 전략",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영적 전쟁"이라며
교회가
성교육을 주도해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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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 대표가 참여·홍보한 모임은
이승만 전 대통령을 추켜세우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어린아이들일수록 영접률이 높다"는 이유로
기독교
대안학교
1만 개를 만들자고 주장해
리박스쿨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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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리박스쿨 사태' 이후에도
보수 개신교 세력의
정치세력화와
공교육
관여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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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기간 尹 공개 지지, 리박스쿨과 함께 <조선일보> 광고 "윤석열 성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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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문위원이 참여·홍보한 모임, 이승만 미화·부정선거 주장하며 "1만 대안학교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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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교육'·정치활동 차고 넘치는데 "파악 못했다"는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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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어린아이..들을...
교회의.....
영적....
...군대로..만들어서....
천국에...
갈거라는...요??....아멘..?
누군가는 그래도 종교가 있어서 삶은 버틸수 있었던 사람들이 있었을거다..하겠지만, 기독교가 아니었더라도 아마 다른 종교가 그 자리를 대체했을거라고 봐요.
ㅋㅋㅋㅋ
극단적으로.
분명 시작은 아름다웠는데
이승만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이 일본극우와 으싸으쌰 되어 마침내 완성 코 앞까지 왔는데..
탄로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