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부모님 이혼하시고.
고딩 1학년 봄소풍때 개발해낸 저의 레시피입니다.
계란을 서너개 풀어. 계란물을 만들고. 김밥용 김을 계란물에 한쪽면만 담궜다가. 후라이팬에 전을 굽듯이 살짝 부쳐서. 넓은 쟁반에 쌓아놓고
햄과 각종 야채를 다져서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서.
아까 만들어 놓은 김전위에 펴올려서 김밥용 발로 김밥처럼 잘 말아준뒤. 김밥처럼 잘라줍니다.
이 레시피로 고교3년동안 부모님의 이혼을 친구들이 모르게 지나갈수 있었습니다 ^-^
15살에 부모님 이혼하시고.
고딩 1학년 봄소풍때 개발해낸 저의 레시피입니다.
계란을 서너개 풀어. 계란물을 만들고. 김밥용 김을 계란물에 한쪽면만 담궜다가. 후라이팬에 전을 굽듯이 살짝 부쳐서. 넓은 쟁반에 쌓아놓고
햄과 각종 야채를 다져서 야채 볶음밥을 만들어서.
아까 만들어 놓은 김전위에 펴올려서 김밥용 발로 김밥처럼 잘 말아준뒤. 김밥처럼 잘라줍니다.
이 레시피로 고교3년동안 부모님의 이혼을 친구들이 모르게 지나갈수 있었습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녀는 있는지 모르지만
이 레시피로 자녀에게 혹은 미래의 자녀에게
만들어 주면서 흐믓한 미소를 지으실
글쓴님을 생각하니 감동적입니다.
지금은 행복하게 살 맛나게 살고 계신걸로!!
근데 볶음밥이 뭉쳐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