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목과 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멧돼지를 봤을 때 충분하게 못된 소양을 가지고 있지만
이리 역사적인 반역과 배신 그리고 국민기망의 사기와 끝내 내란까지 일으킬만한 스케일이였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은 탬버린의 그녀와 그녀의 처가를 만나지 않았으면 그냥 악질검사 악한검사 그정도가 아니였을까 ..
본체는 멧돼지가 아니라 탬버린과 그 집안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가 그녀를 만나지 못한 세계선을 생각하면 그냥 딱 그정도가 아니였을까.......
(사이비 우파 유투버에게 현혹당한것만 봐도 능지가...)
그리고 이번에도 왠지 저는 판사가 기각시킬것 같은데 .... 이거 또 기각시키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아....지귀연...진짜....하...
윤가가 탄핵당하고 용산에 또아리를 틀면서부터 서부지법의 영장은 온당치않다, 중앙지법에서 받아오라 개소리를 지껄였는데
실제로 중앙지법은 내란측에 동조하는 움직임을 여러차례 보였습니다
경호실장 영장 기각부터 해서 윤가를 풀어준 것도 중앙지법이고 그 외 기타 윤가쪽 변호인들의 요청도 모두 받아줍니다
특검이 출범하고 나서 신청한 윤가 체포영장도 기각했죠
중앙지법 내에 윤가와 붙어먹은 썩어빠진 능구랭이 판사가 있다는 것은 비밀도 아닙니다
다 알아요. 그걸 알기에 이번 특검법에선 영장청구시 법원을 임의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명시합니다
중앙지법이 아니라 서부지법, 동부지법 맘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근데도 내란특검은 지난번 체포영장 청구도, 이번 구속영장도 중앙지법에 청구했어요
어디까지 거부할 수 있나 보는겁니다
과연 조선제일검, 빠꾸 없네요
어쩌다 운 나쁘게 배우자만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경우에나 쓸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먼저 좋은 사람을 알아볼 안목이 있어야 하고,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죠.
제 생각엔 9수하는 동안 이미 계엄을 통해 대한민국 정복의 꿈을 가졌을 것 같습니다.
뭐뜯어먹고이용할거없나 노리는 하이에나같은 여자들 아니면 누가 저런놈이랑 결혼씩이나 헀을라고요
이 부분 만으로도 이미 선 넘은 것입니다.
권력을 진짜 칼처럼 휘두른,,,
부인이 맘에 안들어서 결혼 후부터 얼굴도 안본다고 하더라고요.
충성 할 수 밖에 없었겠죠
김거니도 본인이 대통 만들었다는 식으로 떠들어댔었죠
윤돼지가 중앙지검장 때던가
최은순과 지인의 녹취록에서
지인이 왜 그렇게 돈을 모으려고 하냐니까
사위 정치하려면 돈을 많이 모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김거니와 최은순등이 일찌감치
윤돼지를 대통령 만들려고 작업하고
돼지 세뇌를 시켰던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