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미동맹재단 등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올해 초 위아래가 뒤바뀐 동아시아 지도를 공개했다.
해당 지도는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의 지시로 제작됐다고 한다.
신경수 한미동맹재단 사무총장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미군 측에서 대화 중에 지도를 보여 줬다”면서 “필리핀이나 대만 등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지도를 보며 인도·태평양 지역에 가야 할 곳이 많고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 같은 것에 대해 설명했다”고 말했다.
해당 지도에는 주한미군사령부가 있는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를 기점으로 평양(255㎞), 중국 베이징(985㎞), 몽골 울란바토르(2045㎞), 일본 도쿄(1155㎞), 대만 타이베이(1425㎞), 필리핀 마닐라(2550㎞), 베트남 하노이(2705㎞)까지의 직선거리가 표기돼 있다. 단순히 180도 뒤집은 게 아니라 조금 더 각도를 틀어 대만, 필리핀, 베트남이 한 지도에 같이 잘 드러나도록 의도적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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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교육용으로 쓴다네요.
자위대도 아마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https://mamor-web.jp/_ct/17496776
양안 분쟁이나 대북 상황 변동시 제일 먼저 공격 받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중립을 표방하고 일본을 전쟁터로 만들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사 선생님이 우리나라가 지리학적으로
이태리랑 많이 비슷하다!
그만큼 중요하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었고 고구려때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거기에 더해 아주 뛰어난 인적 자원이 풍부해서
50년 안에는 로마제국과 비슷한(좋은 쪽으로)위치가
될 거 라고 얘기하셨는데…
그 50년이 진짜 얼마 안남은 거 같긴 합니다. 진짜로!
김구 선생님 뿌듯하시죠!?
통일도 되고 만주벌판도 찾아오고~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