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 상태라 굳이 일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함으로써 보람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하나 일을 하는 스트레스가
더 강하다면 안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사회는 일을 안하는 것을 큰 죄악으로 여기더군요.
가짜 교인이지만 대형교회를 다니는데 거기서도 성경 문구를 들이대면서
일 안하는것 큰 죄악처럼 표현합니다.
일 안하고 이대로 계속 놀고 싶네요.
일 안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 상태라 굳이 일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함으로써 보람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하나 일을 하는 스트레스가
더 강하다면 안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사회는 일을 안하는 것을 큰 죄악으로 여기더군요.
가짜 교인이지만 대형교회를 다니는데 거기서도 성경 문구를 들이대면서
일 안하는것 큰 죄악처럼 표현합니다.
일 안하고 이대로 계속 놀고 싶네요.
근데 경제활동으로써 일을 하시지는 않더라도 뭔가 활동은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운동이든 뭘 배우는거든 봉사활동이든 취미든...
아무것도 안하고 쉬면 무력해지고 왜 사나 싶어지고 자꾸 이상한 생각이 늘어서, 나중에 사람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병들어요.
뭔가 움직일 꺼리는 만들어서 최소한의 규칙적인 생활은 하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사람이 진짜 나태해지거나 정신적으로 피폐해집니다.
거기서 욕하는 일안하는 2,30대 캥거루족은 부모가 넉넉하지 않은데도 기생하는 케이스를 욕하는거지
부모가 물려줄 자산이 어느 수준을 넘어서서 자식이 일하건 말건 부모의 삶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이라면
누가 욕하겠습니까
이런 말도 포함아닐까요
본인께서 잘 감당하시겠죠
그래도 일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을테고 삶의 의미를 찾거나 보람도 느끼긴 할텐데.. 아예 그걸 안하는 건 삶의 재미 하나를 포기하는 건 아닐까 싶긴 하네요.
점심때 집에와서 쉬다가 집에서 도시락을 가지고 걸어서 갑니다.
도서관 가서 시사잡지도 보고 신문도 보고 공부하는 척 하다가 빔10시에 집에 들어갑니다,
도서관이 놀기 편하더군요. 저같이 도서관에 놀러 다니시는 분들 있는 듯 합니다.
제것과 부모님것 원룸 2채 30세대정도 되는데 세입자 나가면 청소하고 도배(지금은 직접함)
뭐가 고장났다고 하면 손 볼 수 있는 것 손보고 제가 못하는 것이면 업체에 맡깁니다.
원룸 관리가 일하는 것도 아니고 일 안하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더군요.
미국주식은 대다수는 장기투자고 잃어도 지장이 없을만큼만 단타를 합니다.
그런데 단타가 원룸 월세보다 수익이 좋은 듯 합니다.
현재는 전기기사 실기 시험이 19일이라 그것 준비하고 있네요
하루가 지루하지 않게 금방 지나갑니다.
그럼 꽤 바쁠땐 바쁘시겠네요.
학생들 많이 빠지는 신학기때쯤이나,
노후화된 건물의 경우 여름에 비 샐수도 있으니 방수나 도색도 신경써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