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역사상 최대 마약사건이자, 세관과 경찰청, 대통령까지 연루된 큰 사건이다.
여기서 그치는게 아니고,
그 의도가 어쩌면 계엄을 염두해두고, 검찰을 키우는 것과도 연결되어서,
많은 젊은 사람들을 마약으로 물들여서 제대로된 판단을 못하게 만들어 계엄을 통한 통일 대통령, 독재를 더 수월하게 할 의도.
그 과정에 검찰이 대대적인 마약 수사에 나선다는 명분으로, 말잘듣는 검사인사 실적을 올려서 승진시키고,
국민적인 검찰 지지를 올리고 검찰을 키운다.
이런 악독한 의도가 바탕이 되어서 김거니가 설계를 해서 실행한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네요.
외환유도를 통한 계엄, 독재를 향한 욕망, 그게 초기부터 그린 큰 그림이고,
마약도 혹시 그 그림의 일부가 아닐까요?
그냥 순수하고 단순한 악 이죠
- 마약과의 전쟁을 통해서 기존에 있던 마약 조직을 소탕하고
- 새로 들여온 마약으로 새로운 조직을 건설하여 독점한다.
아냐?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은 해봤고
살아 온 행적이 딱 맞는 아이템이긴 하죠
https://www.ourtoday.co.kr/news/article.html?no=25471
이미 당선도 되기전에 공화정 (쉽게 말하자면 내각제 비슷)를 꿈꾸고 있었습니다. 5년하고 그만 둘 생각은 없다고 봐야겠죠. 확실한건 마약이 들어오면 빈부격차는 커지고, 강력범죄가 늘어나고, 정치보다는 생존에만 신경 쓰게 되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