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올려졌던 일본 쪽 장계에 "조선군은 대들보를 뽑아서 대포에 넣어 쏜다."[3] 라든가, "조선군이 쏘는 화살은 통나무만 하다." 같은 말이 있는 걸 보면, 기선 제압용으로 성능은 말 그대로 죽여줬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해군사관학교에서 재현한 대장군전이 400m 거리에서 화강암 틈새를 파고들어 80cm나 뚫고 들어갔다는 기록을 남겼는데,[4] 이 정도면 대함 관통탄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고 당시 군함 제조 기술로 방어할 수 없는 무기체계라 왜군이 겁을 안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심지어 당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재현했을 땐 포대가 터질 우려가 있어서 화약을 문헌에 기록된 정량보다 40%로 줄여서 위력을 감소시켰는데도 이 정도 위력을 발휘했다.”
대들보 미사일을 쏴댔는데 발칸포가 굳이 필요할까요? 🤔
커피너마저
IP 116.♡.21.21
07-06
2025-07-06 2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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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배 측하부에 구멍을 내기위한 전용 무기죠 ㅋㅋ 어차피 배만 침몰시키면 다 죽이는거라
부동산다파라
IP 219.♡.154.103
07-06
2025-07-06 2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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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박격포 vs 대함 미사일 일까요?
풀나리
IP 211.♡.127.148
07-06
2025-07-06 2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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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그당시 사람들 입장에서 굉음을 내면 미사일이 날라오는데 아니 전세계 기준으로도 진짜 로켓이었죠
테스타로사
IP 221.♡.119.142
07-06
2025-07-06 2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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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저게 사실은 토마호크라고 합니다
그란데
IP 211.♡.165.55
07-06
2025-07-06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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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만 전설템이라 조총에 당하셨군요 ㅠ
테스타로사
IP 221.♡.119.142
07-06
2025-07-06 21: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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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님갑옷이 비브라늄이 아니었다는군요
8peak
IP 118.♡.91.133
07-06
2025-07-06 21: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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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하는게 장군께서는 위대한게 맞는데 그 위대하신분의 콘트롤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배를 움직여준 노꾼들에게도 위대함을 선사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완전 수동인데 물위에서 여러가지 진을 정확한 타이밍에 해낸 분들입니다.
레드핏클
IP 123.♡.231.28
07-06
2025-07-06 2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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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peak님 그걸 가능하게 리드하신분이 이순신 장군님이죠..... 사람을 움직이는게 가장어려운데.. 그걸 해내신분.....ㄷㄷㄷㄷ
실제로 해군사관학교에서 재현한 대장군전이 400m 거리에서 화강암 틈새를 파고들어 80cm나 뚫고 들어갔다는 기록을 남겼는데,[4] 이 정도면 대함 관통탄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고 당시 군함 제조 기술로 방어할 수 없는 무기체계라 왜군이 겁을 안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 심지어 당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재현했을 땐 포대가 터질 우려가 있어서 화약을 문헌에 기록된 정량보다 40%로 줄여서 위력을 감소시켰는데도 이 정도 위력을 발휘했다.”
대들보 미사일을 쏴댔는데 발칸포가 굳이 필요할까요? 🤔
배 측하부에 구멍을 내기위한 전용 무기죠 ㅋㅋ
어차피 배만 침몰시키면 다 죽이는거라
박격포 vs 대함 미사일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