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4886
한달만여만에 구체적으로 그 이슈에 대해 이야기했네요.
선거 이후부터는 sns 활동도 재개했지만(오프라인 활동은 꾸준히 했었구요.주말에 워터밤도 나오고 이번에 새 앨범도 나왔죠.)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이런 이슈들 생기면 늘 아쉽던적이 많습니다.그래서 좀 조심했으면 해요.
부담가지기 싫다면 좌우 어디로도 의심되는 이슈를 안만드는게 답입니다.
한국은 정치적으로 정말 민감한 나라의 환경이니까요.
앞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정치인들이 선거때 캠프로 직접 영입하는 스타거물도 많구요.
미국인들도 우리만큼 스타들의 정치 이슈에 엄청 말많은지 때론 궁금하더군요.
되려 대중들을 무지한 바보들로 생각하는 듯 하네요. 대충 좀 뭉게다가 좀 무지했다~ 하면 해결..?
제가 다른 사이트에 카리나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가입해서 문제가 됐던 사진을 올리면 카리나가 얘기한게 될 수 있다는걸 이해했을까요???
카리나 이슈가 전형적으로 2찍 만들기 케이스죠…
가까운 것은 뉴진스 계약 사안 등
생명력 짧은 여아이돌인데 신중해야 합니다.
팬들 많이 떨어져 나갔을 듯. 방송 나와서 저러는 거 보면.
이번 음반이 생각만큼 안팔리나 보네요
저만 해도 에스파 노래만 듣다가 사건 이후 에스파 노래는 거르게 됐는데, 비슷한 분들 많지 않을까요.
그조차도 아닌.. 참 혀가 기네요.
계엄을 보고도 2번이라면 무지의 수준이 아닌거죠.
앞으로 민주성향 아재들로 부터 호감을 얻기는 아주 힘들 겁니다.
더욱더 치료를 열심히 해줘야겠네요
홍진경은 진짜 몰랐던거 같고
카리나는 장미 까지 올렸는데 모른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개인의 SNS 활동을 소속사/매니저가 아무러너 인지 못하고, 터치 안한다는 전제가 된다면,
본문의 변명이 그나마 그런가보다 싶을텐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을, 게다가 한달이 지나서야 변명을 한다?
당시에는 2030 주 소비층만 고려해서 모아니면도 전략인가 싶었고,
소속사가 전혀 관여 안한다는 게 말도 안되는 것 같고,
우린 글로벌 K팝스타 다운 마케팅만 한다, 국내에서 자잘한 불란은 모로쇠 내지 적당히 뭉개고 지나간다
는 속내인가 싶네요.
차라리 그냥 계속 뭉개던지, 이제서 ...?
구차하고 쉽게 납득 안가는 변명으로 느껴지네요.
심지어 사진에 장미나 꽃이 나온 것도 아니었던 기억입니다.
올리자마자 팬들이 화들짝 놀라서 엄청 디엠보내고
글올라오고 난리났었는데도 한참 안내렸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다음날도 잘만 놀더니만요 새삼??
에스파는 여성팬이 많은 그룹이라 충격이 좀 있었겠지만
대신 ㅍㅋ와 극우를 얻었는데 부인하면 환호하던 2찍들이 뭐가되나요
같은 1황급 아이돌이여도
장원영은 그렇게 바쁜와중에도 책을 읽고 뉴스 보고
공인으로써 살아가는 방법을 피곤하다싶을만큼 잘 알아요.
카리나는 이전에도 열애설이나고 이렇게 논란이있는거 보면(열애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한창 라이징스타의길을 걷고있을때 시기의 문제라고 봄)
카리나팬 아닌 에스파의 팬 입장에서는 진짜 피해주는 멤버로 인식되죠
그러다가 이제는 괜찮다고 하니까 안심하더라구요.
외국인도 이렇게 개념이 있는데 참 ㅎㅎ
모 연예인은 선거 기간에 매일 쓰던 빨강 파랑 하트 이모티콘도 쓰지 않고 네잎클로버를 붙였어요.
저 사람은 우선 정치인은 아니니깐요.
다른 연예인들은 선거기간에 브이도 안 한다고.
근데 넌 2자가 빨갛게 써진 옷 입고 보란듯이 올렸잖아. 지금 2찍은 다름이 아닌 틀림인데 내란 저질러서 국민들 죽이려던 당을 옹호하는 걸로 비치는 행동을 어떻게 하냐 진짜.
워워 반말 하심 안 돼요
전효성때 문제하고는 차원이 다른거 같은데요
2번에 빨간색
그 시기
일베나 펨코하는 애들 종특입니다
티내고 싶어 못참는
이잼이 당선 됐기 때문에 나오는 발언이라 보구요
일베돌이라 거의 확신합니다
비난할 생각은 없고 해명은 믿기지 않네요
카리나는 충분히 부를 모았을거고 재산세도 고민해야 하는 강남부동산도 당연히 있을텐데
국힘 지지할수도 있죠
재력 차이 인정하고 보내주세요
케이팝노래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추위에 집회서 위플래시 노래가 진짜 멋지고 신나서 힘얻어가며 외친 기억이 나니 그게 좀 기분이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카리나씨의 정치 지향은 무엇입니까?
광복절입니까? 건국절입니까?
에라이 관심 껐으리 이 땅에서 사라지거라~~~
그럼 뭐 어쩔수 없죠
그냥 저는 무지입니다 그쪽은 아예 없어요 하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뭐 카리나 정도면 우리가 걱정 안해줘도 잘 살겠죠. 속으로는 가진것도 없는 것들이 잘 모르면서 빨갱이 노릇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겠죠.
비주얼이 진짜 이쁘고 권은비만큼의 피지컬도 있으니 매력적이라서 더 언급도 많이 된건데 많은 남자들의 이상형으로서요.
이번일이 참 아쉽고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도 밀려났더군요.
선결제 같은 행동은 소속사도 허락을 같이 해야만 할수있는 행동이라 마음대로 못한다는거 이해는 합니다만은..
이제와서 그럼 누가 이해하겠습니까
애초 논란때 바로 설명하고 정리했어야죠.
그 발언끝나고 거의 동시 혹은 그 이후 8시반에 올라왔습니다. 펨코는 젓가락 발언에 부스터를 달았죠.
그들의 세계관에서는 젓가락 발언의 피해자가 카리나였거든요.
피해자인 카리나도 용서못한다고 동조했다는 식으로 퍼뜨렸죠.
단순히 생각없이, 혹은 욱해서 올린게 아닙니다.
고도의 정치 역학적 공작이었다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와서 좀 미안..? 이라고요? ㅋㅋㅋㅋ
바로 용산으로 불려가서 기쁨조 재데뷔했어요
거부하면 그날부로 에스파 은퇴각 나왔을건데
감당가능?
"카멜레온이가?"
라고 하시네요. ㅎ
카2ㅣ나도 그렇고 sm 여럿 인증한 걸로 아는데
sm은 회사차원에서 뭐가 있지 않나 의심 됩니다
그동안 가만 있다 음반 발매 시점에 속에 없는 말을 하는거죠.
그냥 팬 떨어져 나가는게 눈에 보이니 제가 잘 몰랐다고 뭉개고 넘어가려는걸로 보입니다.
이번엔 국민을 상대로 내란을 벌인 내란 수괴 및 동조자를 단절하는 목적이 분명한 투표였었죠.
아니 평소 일반적인 투표 기간에도 의상 색상과 손가락 브이조차 논란이 되어 허덕이던 상황인데,
이런 내란 극복 투표를 앞두고 빨간색, 그것도 숫자 2가 적힌, 거기에 문양까지 좀 왜색 짙은 의상을 일본 길거리에서 입고, 인스타에 게시한다,,,?
최소 몇명의 스탶들과 논의해서 고른 옷일거고, 또 sns 게시할 땐 컨펌까지 받을텐데
그걸 중간에 아무도 체크 안했다고요?
아이돌들 역사 인식 논란으로 방송에서까지 공부시키고, 소속사 내부적으로도 교육 시킬텐데
대한민국 가장 큰 연예기획사의 스탶과 소속 가수가 굳이굳이 저 여러 의미가 섞인 의상을 골랐단 것 자체가,,,
이건 무지가 아니라 그냥 '무시'했다죠
무능해요 보수는 무능하다고!
2찍 여신 등극하고 신나게 언론에 나올때는 가만히 있다가
앨범 안팔리니까 저러는게 참
할거 다하고 아닌 척 하니까 더 싫네요.
그리고 대형 기획사는 다 미디어 교육이라고 해서 단어 선택이나 정치 성향, 인종 차별, 문화적 상대성 관련 교육을 엄청 빡쎄게 시킵니다. 저걸 그대로 내보냈다는건 카리나 뿐만 아니라 주변인도 다 2찍이라는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