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제3의 성을 인정하는걸로 해석이 되는지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경에 쓰여진 예수는 율법에 낙인 찍힌, 율법의 희생양들이라 할 수 있는 바리새인과 세리들과도 친구가 되었는데, 그런 예수가 과연 성소수자, 동성애자들을 내치고 차별하고 억압했겠냐고... 믿으려거든 똑바로 좀 믿으라고 묻고 싶어집니다
개신교 쪽인걸까요? 이름을 어떻게 부르던 무슨 상관이라고 저렇게 파르르 하는 건지 참... 알 수가 없네요
공밀레24
IP 118.♡.13.23
07-06
2025-07-06 20:00:46
·
이런 부류가 대부분이에요.
플리커
IP 1.♡.74.69
07-06
2025-07-06 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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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밀레24님 빨리빨리 하직하시고 주님곁으로 떠나버려야죠.
남자이야기
IP 123.♡.5.240
07-06
2025-07-06 20:00:48
·
참 웃기네요. 과거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공식 영어 명칭이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성평등과 가족부'인 부서의 명칭을 한글로 '성평등가족부'로 바꾸자는 제안이 나오고 그게 논란이 된다니..
키보드유비
IP 211.♡.144.47
07-06
2025-07-06 20:00:50
·
이름 바꾸고 남성도 장관으로 앉게 해야죠.
공밀레24
IP 118.♡.13.23
07-06
2025-07-06 20:02:55
·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
부동산다파라
IP 219.♡.154.103
07-06
2025-07-06 20:16:45
·
@공밀레24님 동내방내에 본인 딸이 동성애성향이라 불안하다고 호소 중 이신가봐요...
나는너의꽃으로
IP 219.♡.146.163
07-06
2025-07-06 20:06:39
·
성평등가족부로의 확대·개편은 가족제도를 해체하고 동성간 결합 등을 합법화할 위험성이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동성 커플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정책을 추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즉, 성평등 이념에 따라 동성 파트너를 가족관계등록부에 ‘배우자’ 대신에 ‘동반자’로 등록하는 제도의 도입을 추진하게 될 것이고, 이는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와 한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내용 보면 주장과 표현 하나하나가 웃기네요. 종교단체의 이런 주장도 웃기지만, 이런 주제만 나오면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다"며 얼렁뚱땅 넘기려고 하는 정치인들도 직무 유기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합의 운운하는 정치인들 중에 진지하게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길 나누고, 의견을 수렴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던가요. 보수개신교 단체랑만 '사회적 대화'를 계속해오며 종교의 이해관계만 일방적으로 반영하고 있지요.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면,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반대하는 쪽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려고 노력도 하고, 대화에 나서야지, 기독교 단체만 만나고 다니면서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다"고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멋진상우
IP 58.♡.177.35
07-06
2025-07-06 20:11:19
·
대한민국을 망치는 망국병의 원천은 기독교입니다. 주류 기독교 국가들의 교인들은 저런 소리 안합니다. 우리나라도 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적 합의가 빨리 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국제 사회에서 왕따 당합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문제가 될겁니다.
닉네임은농부
IP 14.♡.208.242
07-06
2025-07-06 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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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란 단어로 먹고 사는 단체와 관련 업체들이 많아서일거 같습니다
rian8
IP 58.♡.211.67
07-06
2025-07-06 21: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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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농부님 여성이라는 단어로 먹고 사는 단체는 오히려 개신교 세력과 가장 사이가 멀텐데요..;;;
신기한세상입니다
이사람들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할것같군요
지금껏 해온거 보면
쓸데없는 부섭니다.
존재가치완 별개로
댓글은 아브라함에 미친사람들 투성이네요
이름을 어떻게 부르던 무슨 상관이라고 저렇게 파르르 하는 건지 참... 알 수가 없네요
빨리빨리 하직하시고 주님곁으로 떠나버려야죠.
공식 영어 명칭이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성평등과 가족부'인 부서의 명칭을
한글로 '성평등가족부'로 바꾸자는 제안이 나오고 그게 논란이 된다니..
동내방내에 본인 딸이 동성애성향이라 불안하다고 호소 중 이신가봐요...
//
내용 보면 주장과 표현 하나하나가 웃기네요. 종교단체의 이런 주장도 웃기지만,
이런 주제만 나오면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다"며 얼렁뚱땅 넘기려고 하는 정치인들도 직무 유기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합의 운운하는 정치인들 중에 진지하게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길 나누고, 의견을 수렴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던가요. 보수개신교 단체랑만 '사회적 대화'를 계속해오며 종교의 이해관계만 일방적으로 반영하고 있지요.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면,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반대하는 쪽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려고 노력도 하고, 대화에 나서야지, 기독교 단체만 만나고 다니면서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다"고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류 기독교 국가들의 교인들은 저런 소리 안합니다.
우리나라도 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적 합의가 빨리 되어야 합니다.
나중에 국제 사회에서 왕따 당합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문제가 될겁니다.
정작 십계명과 성경에 하지말라 대놓고 나오는
거짓말 간음 불륜 돈놀이 같은건 다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