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때는 여당 의석도 절반도 안됬고 그 중에서도 상당수는 지금 같으면 수박같은 인간들이 있어서 원하는 개혁을 못해서 야당과 타협하면서 절반의 개혁밖에 못했지만
지금은 여당 의석수 절반 넘고 수박도 거진 다 날려서 이대통령 본인이 개혁의지만 안꺾이면 개혁 추진하는데 거리낌 없다는 겁니다.
또한 전직 대통령 차이인데 문통 전임은 그냥 민간인에게 국정맡긴거 때문에 탄핵 당한거라 새 대통령의 도덕관련 공직 기준점이 매우 높아져 원하는 인사에 제한이 있었지만
이통 전임은 아예 국정농단과는 비교 안되는 내란을 일으켜서 도덕관련 기준점이 상대적으로 낮아졌죠. 도덕적 문제는 상관없다. 내란세력 척결만 할수 있다면 식으로 말이죠.
아무튼 이렇게 유리한 환경이라 이대통령 본인의 개혁 의지만 지속적으로 가져도 저는 이번 정권 원하는 개혁이 이루어 질것이라 봅니다.
문통때는 개혁을 뒷받침할 의석수가 부족했고
후반기때는 의석수 180석 차지했지만 이미 조국 나가리에 코로나에 이낙연 당대표의 삽질 등으로 제대로 된 개혁을 못한 상황이었죠.
확실히 외적으로 정치 행정적 차이가 유의미하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대통령 말고 모두가 그대로다 라는 말 그대로..
아래에 있던 행정부 리더급이 다 개혁을 막으려고 최선이었죠.(총리-이낙연)
거기다 국회도 의장이 훼방질이었구요
(박병석, 김진표)
문통과, 함께했던 개혁파 행정부 분들은 지지자 믿고 5년을 버티신거라 봅니다.
이낙연 총리 폄하는 문통 폄하랑 똑같습니다. 애초 문재인 의중대로 총리직을 시행한거라서요.
이낙연이 총리부터 문제라면 이미 문통이 총리 교체 했을 겁니다.
이력이 화려 했던 이낙연이 낙점 되고..
철수 나비효과가 어마어마 합니다.
문정권에서는 민주당보다 그당시 (한나라당->새누리당-> )자유한국당, 지금 국민의힘에서 더 나서서 탄핵을 추진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 등의 지속적인 탄압도 없으셨습니다.
유리한 환경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안 되는게,
지금 내란세력들이 여기저기 곳곳에 아직도 암약해 있는 상황입니다.
경제는 예전 IMF 때보다 더 심각하게 망가져 있고, 민주당 내부에 있는 수박들도 아직 여럿 숨어 있습니다.
그냥 유리한 환경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찌보면 목숨걸고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청와대 일 말곤 공직을 안했고 정치에 뜻이 없었어 주목을 덜 받았고
정치 시작 하면서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언론에 시달리고 민주당개혁 과정에서 받은 수모도 큽니다.
민주당을 전국구 당으로 만든것도 문대표 시절과 맞물리고 민주당의 체질개선과 물갈이로 고생도 했었죠.
호남/무능정당을 전국구/유능정당으로 체질개선을 위해 지금 수박들과는 비교 안되는 내부총질 기득권 작자들의 등쌀에 얼마나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버티면서 개혁한지는 모릅니다.
이재명도 고생을 했지만 문재인도 그에 못지 않게 고생 했습니다.
뭐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돌아가는 상황정도는 제대로 파악하는 살고 있습니다. ㅎㅎ
문재인 대통령께서 고생 안 하셨다는 말이 아니라, 지금 상황이 그리 녹녹하지 않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인데,
이상한 곳에만 꽂히신 듯 합니다.
그리고 이잼께서 하루 30시간이면 좋겠다고 말하실 정도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계신다는 말을 하는 것이구요.
대장동, 쌍방울 등등 실체 없는 조작으로 이재명을 탄압한 거구요.
실제적으로는 이재명 대표 살해하려는 암살시도까지 하구요.
제대로 말씀을 하셔야지요. ㅋ
뭘 더 낫고 높고 따지는게 웃기긴 한대
두분다 리더로서 충분 하니 지지자들이 챙겨주고 보호 하는 마음으로 두분을 지지 하는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사업으로 이득이 있었나요??
쌍방울 대북송금의 실체에 이재명이 관련이 있나요???
없어요. ㅋ
말씀을 이상하게 하시니, 답답하긴 합니다.
없어도 조작해서 탄압하고 일주일 내내 재판받으러 다니고, 300번 넘게 압수수색 당하시고,
두 아들은 직장도 못다니게 괴롭히고, 부인은 자기가 쓰지도 않은 7만8천원 법인카드로 120번 압수수색 당하고...
아직도 이해가 안되십니까???
내용이 두 대통령의 차이가 아니라 주변상황의 차이네요.
3년간 안잘리고 문통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이낙연 총리 폄하는 문재인 정부 폄하랑 같습니다.
3년만에 탄핵 가운데 다시 대통령 선출하게만든데 반성도 사과도 없이
'넌 나보다 환경이 좋아'
총칼에 타의원실에 숨어 죽음을 피하고, 숨통을 노린 서슬퍼런 칼에 하늘을 날아 치료받고, 단식으로 피골이 상접한가운데 동료의원들이 체포동의안 가결시키던 환경이 어디 더 나은 환경랍니까?
주어는 없으니 뭐 누구 비판 비난 한건지 정성스레 트집잡진 말아주시길 빈댓글도 좋습니다. 사실이니까요
저는 지금 대통령 된 시점의 환경을 말하는 겁니다. 문통당시 여소야대 지금 이통때의 여대야소 어느 환경이 좋을까요?
이대통령이 야당 시절때의 고생을 모르는거 아닙니다. 다만 저는 대통되고 난 후의 환경만 말하는 겁니다.
헷갈리지 마십시오.
'자꾸 되기 전까지의 과정만 말한적은 없고 '
1개월된 대통령의 환경이 지금 이전 대통령보다 좋다고 주장하는건 너무 '짧은 시간에 단정 짓는 우를 범하는것' 이며
여대 야소의 환경은 전국민으 피 땀 눈물과 한으로 만들어진 것 이며 이를 수호한 대통령의 피흘린 결과물이지요.
그렇다고 이것이 좋기만 한가? 아니지요. 여전히 준동하는 수박 똥파리와 리박스쿨 및 음지에서 일하는 국정원 조작세력들의 끝없는 공격에 지지자들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오늘 클리앙에서도요. 너무 안타까워 최근 많은 댓글을 쓰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