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 없다”는 박수영에 “물어 봤나”
부산 남구를 지역구로 둔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비판하며 “부산 시민은 25만원 필요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소비쿠폰을 ‘당선축하금’이라고 부르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소비쿠폰 대신 산업은행 같은 공기업을 부산으로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소비쿠폰은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처로 전 국민에게 1인당 15~5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이를 ‘선심성 현금 살포’, ‘선거용 돈 풀기’라고 비판하고 있다.
박 의원의 주장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25만원은 서민에게 큰돈’이라며 박 의원을 비판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자신을 부산 시민이라고 밝힌 누리꾼들은 “내가 부산 시민인데 네가 뭔데 (필요 없다고 하나)”, “부산 시민한테 물어는 봤나”, “진짜 (부산 시민) 빼고 준다고 하면 다 들고 일어날 텐데 무슨 자신감으로 (말하나)”, “박 의원이 (25만원) 줄 건가”라고 비판했다.
한 누리꾼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개인의 생각을 부산 시민 전체의 생각으로 착각한다”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을 당신의 어리석은 생각으로 망칠 것이냐”고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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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706102631963
이래도 "박수영은 다음 선거 문제없다"
윤상현이 속으로 이럴 겁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 "적폐 공식"도 깨질 것입니다.
대중이 그런 이상한 사람을 지도자로 뽑는 게 문제인 거겠죠...
그러나 부산시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으면 이분 다시는 정치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은 받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돈이 많을지도 모르죠
서민의 현실을 모르는 정치꾼.일지도..
딱히 기대는 안되지만요
국짐은 민주당 독재다. 이럴거에요.
박수영은 뱃지 다는데 1도 영향력 없고요.
일단 안받겠다고 하면 안주면 되죠. 거기 안주고, 다른데 준다고 뉴스에 나와야. 다시는 헛소리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