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복사냉각 아라는 기술이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연구중인데
최근 성과가 여가저기 나오고 있다는데
중국에 어떤 대학에서는 빛반사율이 104%가 넘는 물질도 만들었다고 하고.. (자외선을 받으면 가시광선으로 바꿔버란다는데 무슨말인지..)
이런 원리들을 이용해서 전기 없이도 온도를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고 하네요
어쨋거나 일단 제가 죽기 전엔 안나오겠죠...
수동복사냉각 아라는 기술이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연구중인데
최근 성과가 여가저기 나오고 있다는데
중국에 어떤 대학에서는 빛반사율이 104%가 넘는 물질도 만들었다고 하고.. (자외선을 받으면 가시광선으로 바꿔버란다는데 무슨말인지..)
이런 원리들을 이용해서 전기 없이도 온도를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고 하네요
어쨋거나 일단 제가 죽기 전엔 안나오겠죠...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빛은 반사한다.... 거울 아닌가요 ㅎ
수동복사냉각방식의 천도 몇년전에 개발되었네요
다만 아직 상용화는 시간이 걸립니다.
복사 하나 막는다고 전도까지 막는건 아니므로
태양빛 아래 뜨겁게 달궈지는 복사는 막을수 있겠으나,
열의 전도는 계속 이뤄지므로 대기온도보다 낮추는건 에어컨 없이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복사냉각을 하려면 일단 전도가 되야하고 전도가 되면 대기온 보다 낮추긴 어려워요.
에어컨은 태양광 전력 공급(실외 햇볕이 뜨거울수록 실내는 시원하게) 방식으로 더 진화되면 됐지 안 없어질거에요.
열을 직접 에너지로 변환 한다면 화산 같은데 발전소 지으면 되겠죠.
난방용 파이프에 여름에는 차가운 물을 보내서 복사냉방하는 방식이고 습도를 잡기 위해서 별도의 장치도 추가 하는 식이더군요.
다만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 태양광 발전은 필수로 있어야 전기세 부담이 없다고 합니다.
패시브 하우스의 건축비 + 제습기 가동 전기세 >> 에어컨 전기세..
아닌가요?
저는 에어컨의 소음, 바람등을 싫어하는지라 흥미있게 봤었고, 자금 여유만 있다면 집 짓고 살때 설치해보고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