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기대 안하고 구매했는데 어? 이거 좋은데? 하는 상품이 있으셨나요?
저는 미니국자와 냉감패드가 있네요
미니국자는 생각보다 쓸모가 많아서 긴국자는 별로 쓰지않게 되었구요.
냉감패드는 침대에 사용하던 사계절패드가 낡아서 여름인데 이왕이면 냉감패드가 좋겠지싶어서 구매했는데
예상보다 살짝 두꺼워서 침대에 고정도 잘되고 대나무자리보다 부드럽고 피부게 달라붙지도 않고 좋네요
물론, 아주 더우면 아무 소용없겠지만 적당한 에어컨과 선풍기사용을 동반하면 쾌적해요..
특히 라면 같이 뜨거운 음식 먹을 때 식혀가며 먹기도 좋네요 ㅋㅋ
일반 국자는 너무 과하고 숟가락은 택도 없이 부족했는데 딱 그 중간의 적당한 양을 덜어먹을 수 있더라구요.
일반 국자가 필요할 정도로 3인분 이상의 음식을 먹을 일이 거의 없기도 해서.. 앞으로도 수요가 늘어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