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대명제는 동의하지만..
각론으로 들어가면 각 당마다, 사람마다 ... 방법, 분위기가 다르죠..
이번 특활비건에 대해서도 온도차가 보입니다..
이미 식어버린 떡밥인지 모르지만..
박은정 검사가 특검보가 계속 언론공표하면서.. 뒷배경이 검찰마크가 나오기 때문에.. 속히 검찰마크 가려야 한다고 해서 바꾼 것은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엄청난 실언(과연 실언???)이 나옵니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 이 멘트가 실언일 수가 있을까??
검찰이 얼마나 뼈속까지 상명하복 수직조직체인지 보여주는 실체라고 봅니다.
대변인이 실수한게 아니고.. 저 언급이 검찰의 실체라고 봅니다.
가장 개혁적인 임은정 검사마저도,
그 발언을 꼼꼼히 들여다 보면, 이런 면모로 검찰이 정의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라고 하지만..
그녀의 말을 오래전부터 꼼꼼히 들어보면, 검찰의 지위를 누리려면 앞으로는 검찰의 칼에 걸맞는 정의로운 검찰이 되어야 한다..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다 끝난 이야기입니다.
검찰은 무조건 대가리를 뽀개놔야 그다음을 논할 수 있습니다.
경제, 부동산, 외교국방, .. 이 모든 것은 검찰대가리를 못부수면 다 말짱 도루묵입니다.
제2의 굥석열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 한거 없는 김문수가 41% 획득했습니다.
시골에서 뱀을 잡아본 사람은 압니다.
뱀의 대가리를 막대기로 꾹 누르면, 몸통 꼬리까지 난리가 나기 때문에 순간 무서워서 그만 대가리를 풀고 몸통, 꼬리를 잡게 됩니다.
그러면 뱀은 순간적으로 빠르게 이빨에 독을 품고 물게 되고 바로 사망합니다.
뱀의 몸통이나 꼬리를 잡아서는 절대 뱀을 못잡습니다.
꼬리가 지랄를 하더라도 뱀대가리를 죽을때까지 돌맹이로 짓이겨야 비로서 뱀을 잡을 수 있습니다.
*결론: 모든 화력을 검찰 대가리에 쏱아붙고 검찰대가리를 완전히 가루가 될 때까지 박살내야 한다.
(옛날에 시골에서 같이 개구리잡던 형들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혹시 뱀을 만나면 피하고,, 피치 못하게 죽이게 되었으면 완전 죽여라.. 대가리를 완전 박살내라. 그리고 죽인 다음 땅에 놓지 말고 나무가지위에 올려놓아라. 뱀은 땅에 있으면 흙기운에 다시 살아 날수 있다. 만일 뱀이 다시 살아나면 살아난 뱀은 니방에 몰래 들어와서 독에 물려 죽을수 있다.. 라는 전설의 고향?급 주의사항이.. 농담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리자에게 한마디.. 여기 나온 문장에는 욕도 없고, 틀린 말도 없다. 다른 회원이 신고했다고 내 게시물 삭제하지 말라.
그래 몇사람이나 신고 했는데?? 왜 신고했는데.. 신고하지 말고 댓글로 말해라. 뭐가 잘못된것인데?
그래서 검찰을 정상적인 조직으로 만들고 싶은거고 검찰의 악랄함을 봐온 분들은 해체와 거를건 거르고 시작 하자는건대 앞으로 일년 잘 지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