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 일개 청 검찰과 법원이 벌인 활극
조원의 ‘대리시험’ 실제로는 오픈북 퀴즈
조민 봉사상 재발급 ‘표창장 위조’로 조작
민정수석 미리 알고 뇌물로 장학금 줬다?
법원행정처장도 수긍…‘허위 인턴’의 허위
제출도 안 한 논문으로 “부정 입학“ 주장
인권법 세미나서 조민 봤다는 증인 넘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 청문회가 2019년 9월 6일로 예정되었다.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은 박상기 법무부장관에게 사전 보고조차 하지 않고 청문회 직전인 8월 27일에 조국 후보와 일가족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감행했다.
이번에 임명된 중앙지검장 같은 인물이
(같은 편이라고 인식된 임은정 같은 인물이 아니라)
재심 신청하고
당연하다는듯이 검사의 무죄 구형으로 석방되어야 한다고 봐요.
물론 그 전에 한명숙의 의자뇌물사건부터 하고 해야겠지요.
이는 이재명 정권이 해야 할 책무하 봅니다.
다 알고있다는거죠~!!
/Vollago
그리고 검찰 해체역시 조국대표 일가에 대한 검찰권력의 남용으로 부터 시작되었고
국짐의 생사지경의 상황역시 조국대표님의 대한 탄압으로 부터 전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그많은 정치가들이나 보수정권들이 이러한 후과도 생각치 않고 자기들의 기분에 따라 자기들의 의 권력을 남용했고,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고 국민은 하늘이란 마음으로 국민을 대해야 어떠한 집단도 이어나갈수 있따고 생각 합니다.
섭외하면 과정이 어떠하든 나락 보내는건 일도 아니기에 사법개혁도 꼭 되길 바랍니다
판새 수준이 떨어지기에 완전한 배심원제로
조국 대표가..정경심여사가 하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국민이 해줘야 합니다.
이제것 한번도 청소작업이 된적이 없으니...검새,판새,교새(?)..한번은 외부에의해서 감사가 제대로 되어야 됩니다.
유전뮤죄의 현실을 지난 수십년 동안 처럼 외면하고있었겠죠.
이 두사건 덕분에
전국민이 검찰 사법 전관 썩어빠진 정체를 알게됐고요.
윤돼지가 저 ㅈㄹ을 떨었어도 사법부에서 바르게 판단해서 무죄 선고했으면 되었을 일입니다.
다들 검새 판새 그만두고 기업체나 로펌 나가면 서로서로 사건 밀어주고 땡겨주고 같은 이익공동체가 된다는 계산하에 움직이는 것들이죠. 가증스럽습니다.
검사 판사 인력 양성 방식 자체를 분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나서서 하긴 명분이 약하죠. ( 안하고 싶은 수박형 민주당의원도 있을거고)
재심요건이 될지 모르겟네요. 어휴....진짜 보고만 있던 저도 속 터지는데..
표창장인지 그걸 직접 만들었을 정경심교수님 조교인지 미국에 있는 그분이 직접 나서주면 몰라도 ..
사면복권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요. 제발요!
의사생활을 하고 안하고는 그뒤에 조민님이 판단할 일입니다
성폭행한 놈들도 의료사고일으켜 환자를 죽인 놈들도
의사면허는 살려주더군요
그간 얼마나 망나니짓을 했는지 낱낱이 까발려서 피해입은 사람들 복권해야합니다
다른거 없이 똑같은 잣대로 관계자들 들이대보면 집안 풍비박산 날거에요.
그리고 잊으면 안되는게 학위 박탈한 놈들...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걸 어거지로 엮어서 옥살이하게 만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