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에 댓글을 쓰면서...
댓글보다 새글 작성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에
skt 떠나는 글을 씁니다
다음은 그 댓글이고
ㅡㅡㅡ//
처음 가입부터 현재까지 30년을 skt만 사용했는데
이번에 통신사를 바꾸기 위한 조사를 끝냈습니다
바꿀 통신사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번호이동시 내게 가장 적절한 요금제를 찾아본 후
오늘 낮 그 통신사 대리점(?)에 가서 상담을 하였는데
역시 대리점에서 권하는 것은 자기들의 이윤이 있을 것을 권하였고
이미 모든 것을 조사해서 일부 상세한 부분 확인차 간 것을 알고
그냥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라고 하더군요
번호이동, 신규 등
사은품으로 각종 선물이나 현금을 준다는 것은
결국 내가 내야 할 요금에 추가된 것인데
소비자들은 그런 사실을 알고 있는지...
아무튼 skt를 선택했던 당시에는 장파를 사용하여 통화사각지역이 적다는 이유로 선택한 것이었지만
이제는 그런 점은 없을 것이고...
10여년 전에 유심을 직접 교체해본 경험이 있는데
폰을 바꾸고 유심이 바뀌면
초기설정해야 하는 과정이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고
안내문에서 가르쳐주는 특별한 입력값으로 따라하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통화 개통했을때 뿌듯한 마음도 들었듼 기억이 있습니다
이참에 skt 대량이탈로
잘못하면 소비자들에게 철저한 외면을 당한다는
교훈이 남겨지기를 바랍니다
//ㅡㅡㅡ
삐삐가 유행이었듼 시절에
언제나 연락 받을 수 있는 사무실에 있었기에
삐삐는 불필요한 물건이었고
휴대폰도 꽤 늦게 처음 사용했는데...
휴대폰 처음 선택하던 당시에
016과 018은 통화 음성 고품질을 내세웠고
011은 통화가 잘 터진다는 장점을 내세웠지요
그래서 장파장을 사용하는 011을 선택했고
그러다가 pda에 관심을 갖고 있던 시기에
머잖아 커다란 변화가 올 것을 예감하였고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난립하던 시기를 지나
안드로이드와 애플로 굳혀지며
삼성 갤럭시S를 2010년 7월에 구입한 새 휴대전화
그후로 지금까지 휴대전화는 중고만 사용해왔습니다
노트1, 노트3, 노트5
그리고 현재 노트10+까지 중고 구입하여 사용중인데
노트10+도 이제는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더 이상 안되다 보니
가끔 사용할 수 없는 설치되지 않는 앱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 번호이동시 폰 교체도 함께 고려해서 찾아보았는데
통산사 홈페이지에서도 번호이동시 중고폰 선택도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S23 ultra 512GB를 선택
중고나라, 당근 등에서 구입할 중고 가격과 차이가 없고
90일간 품질 보증도 있어서 괜찮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폰을 받고 2일내에 보험가입도 가능한 점도 있고...
거의 집에서만 지내기에 데이타 월 사용량이 2기가를 넘지 않기에
데이타 월 5기가에 소진되면 저속 무제한
통화 무제한
그렇게 선택하니까
휴대폰값과 통화요금까지 합하여 월 38,060원
s24 ultra와 비교해도 성능 차이를 거의 못 느낄거 같고
게임을 안하니까 s23 ultra만 하더라도
앞으로 3~5년 사용은 무난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노트10+를 당근에서 구입한지
3년 6개월 정도되었는데
30만원에 올라와 있던 것을 25만원에 구입하였고
지금도 10만원 정도 받을 수 있겠네요
그동안 배터리와 펜을 정품으로 한번 교체했고
아직도 성능은 매우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정권이 바뀌지 않았다면
skt는 위약금 환급 대책을 내놓았을까요?
해킹 사태를 보면서 개인 정보 보안에 너무 안일한 태도였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 되었고
그런 잘못의 인정과 대책 수립에 너무나 미온적이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 사람이 없겠지요
그동안 중고폰을 직접 구입하여 선택약정할인으로 사용했는데
약정만료가 11월이라 위약금 6만원 가량 되지만
이미 헤어질 결심하고 있었고
위약금 환급도 7월14일까지 해지하는 조건을 보니
skt의 얄팍한 상술에 분노가 더욱 치밀었고
이참에 skt 대량 이탈로
잘못하고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회사가 망할 정도의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ㅡㅡㅡ// 추가
번호이동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위약금 처리과정이 궁금하였는데
이동할 통신사에 번호이동절차를 마치면
기존 사용하던 skt에서 위약금이 새 통신사로 넘어오고
새 통신사의 첫달 요금에 부과된다고 하더군요
그 과정에서 위약금 일부를 새 통신사에서 부담해준다고 하고
아마 위약금의 10~20%쯤을 부담해주는 듯하고...
그러면 의문점
ㅡㅡ 하나
위약금 환급 신청을 skt에 해야 하는데
번호이동 후 바로 skt에 위약금 환급 신청을 해야 하는 것인지...
새 통신사의 첫달 요금 고지 후 환급 신청을 해야 하는 것인지
ㅡㅡ 둘
새 통신사에서 위악금 일부를 부담한다는 것은
첫달 요금 고지서에서 위약금 원래 금액보다 적게 청구될 것인데
그러면 횐급 신청을 하면 새 통신사에서 부담한 금액을 차감하고
실제 내가 부담하는 금액이 환급되는 것인지...
아니면 위약금 전액이 환급되는 것인지...
아무튼 처음 번호이동해보는 것이라
이래 저래 궁금한 것이 많네요
님처럼 오늘 홈페이지 활용해 요금제나 조건 공부해 둬야겠습니다..
SKT 저도 26년 정더 썼는데… 가만두면 안될거 같아 가족다 데리고 떠나려구요…
에휴 대처라도 좀 상식적인 선에서 했더라면….
티월드보다
u+홈페이지가 요금제 검색이 훨씬 더 간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직접 찾아보고 판단하면 좀더 적절한 것 찾을 수 있고
의문이 생기는 것은 메모해두었다가
u+ 고객센터에 전화로 확인하면 되겠죠
사은품과 현금 지급은 결국 내 요금에 포함되어있다는 것
따져보면 오히려 손해가 될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
물론 스스로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스스로 찾고 판단하는 능력은 앞으로 평생동안 매월 빠져나가야 할 휴대폰 사용요금에서 엉뚱하게 손해볼 것을 막아주게 될 것입니다
보통 한달 4.5GB + 1Mbps 에 통화,문자 무제한이 요금 8,800원정도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노트10+가
안드로이드 12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가 종료되어
폰을 바꿔야 할 정도이기에
폰 구입을 함께 고려한 것입니다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고 준비를 마쳤다는 것이고
더 나은 것이 있으면 선택을 바꾸면 됩니다
처음 sk로 가입했다 1년정도 사용 후 kt로 갔었는데… 극악을 경험하고 3개월만에 sk로 돌어오고 여지껏 쓰고있네요…
50퍼 할인받는 요금을 아직 쓰고 있지만, 요즘은 알뜰폰으로 눈이 갑니다…
지금은 lte 12기가 기본에 소진 씨 날마다 2기가, 이마저도 소진 씨 5mb 정도 속도로 무제한이긴 하네요..
알뜰폰 요금제로 관심이 바뀌고 있습니다
폰이 좀 오래된 기종이지만 아직 충분히 쓸만 하고...
이번 정부에서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로
사회취약계층 통신비 전액 지원 사업을
이번 달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차차 지원을 확대할 것이고...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 전액지원 사업도 검색해보시고
주변에 자격이 되는 분들이 있으면 안내해주세요
네... 그렇겠지요
데이타 사용량이 거기까지 가지 않을 듯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30년이면 엄청나시네요!
30년...
대략 기억에 의한 수치입니다
아마 님과 비슷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