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빵진숙이
현재 살아있는 권력인 이재명대통령에 대항해
맞서는 태도로 일관하는 가운데
받게된 경찰조사로
이재명대통령의 과거당했던 표적수사와
무었이다르냐는 보수의 글들이 보입니다
저는 공통점과 또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통점은
둘다 권력을 얻기위한 투쟁이었다는것이고
차이점은
첫번째로
한사람은 없는 잘못에 대한 누명씌우기 수사였다는것이고
또 다른 한분은 지난정권부터 잘못이 있어보이던것을 이제야 수사로 밝히기 시작한것입니다
둘째로
한사람은 국민들의 삶이 무너진것을 다시세우고 또 국가가 살아나아가야할 방향타를 잡기위한 권력을 위한 투쟁이었고
또 다른 한분은 현정권에 대항하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아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한 권력투쟁으로 비춰진다는 것입니다
아직 제대로 수사도 안했는데 뭐 그리 말이 많은지 모르겠고요.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검레기들이 흘리는 얘기 말고는 실제로 본인이 뭔가 행동한 게 없었는데,
이진숙은 하드 디스크 파쇄라는 매우 중대한 증거 인멸 의혹까지 있는 마당입니다.
2찍이들 특성이 얕은 지능으로 피장 파장을 얘기하는 건데,
택도 없는 걸로 알면 되겠습니다. 지능이 있다면 알텐데 모를 겁니다.
일단 복역 후에...
대놓고 들어난 혐의가 몇갠데 아직꺼지 수사도 않하고 모한데여 ㄷㄷㄷ
범죄자는 분이고
누명 받은 분은 사람인가요?
저도 마음이 누그러져 최근 다시 클리앙으로 복귀할 생각이 조금 생겼나봅니다?
누구나 다 아는 죄를 지었지만 수사를 받으면 억울하다고 하는 사람?
뭐가 공정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갈등과 부패의 원흉은 언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