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o님 인술린처럼 맞는건 알구요. 그런거 먹던지 맞던지 크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리 말한거지, 위고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ㅎㅎ 현재는 그게 남용되는건 사실이죠. 꼭 필요한 서람들도 있지만, 그냥 편한길 가려고 그러는 사람들이 더 많죠. 개인적으로 알아서 식사 조절하고 운동해서 40kg 빼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뭐 살뺀다는게 체질 탓하는건 다 엄살인 경우가 많다 생각하고, 진짜 필요한 서람이 있는데, 그 외의 사람들이 그거에 의존하는건 딱히 바람직하다 생각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사용하는거 막을 생각은 없어요. 어차피 다 본인들 선택이니깐요.
비유하시길래 답변해드리면, 한자리 숫자 계산하는데 액셀 쓰는 사람들이 많죠. 그리고, 통증 좀 있다고 진통제 계속 먹는건 약물 남용이죠.
평양시청민원과
IP 119.♡.74.205
07-06
2025-07-06 02: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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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라드카
IP 49.♡.137.106
07-06
2025-07-06 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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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청민원과님 똑같네요 ㅋㅋㅋ
와싸다
IP 180.♡.23.198
07-05
2025-07-05 23:28:53
·
술도 끊게 해주나요?;
포카리
IP 59.♡.233.165
07-05
2025-07-05 23: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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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싸다님 저도 이게 최고 궁금하네요.
GPT-7
IP 14.♡.34.205
07-05
2025-07-05 2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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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싸다님 정확히는 몸에 들어가는 모든 걸 몸이 거부하는 느낌이라 워고비 효과가 있으면 꽤 많이 작용할 거 같아요.
불투명
IP 39.♡.117.245
07-05
2025-07-05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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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싸다님 물도 덜 마시게 됩니다 억지로 마시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약한 탈수로 두통까지 생길 정도로..
달콤한민트초코
IP 121.♡.67.236
07-06
2025-07-06 00: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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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싸다님 사람마다 다른데 담배나 술에 대한 욕구도 줄여주는거 같더라고요.
안드로S2
IP 61.♡.15.27
07-05
2025-07-05 23: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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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는 의외로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많이 사용하는 분위기가 되어가네요... 보통 억지로 뭔가 인체를 속여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들은 교란이 되어서 뭔가 문제가 하나씩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제로 음료는 대사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고 노이즈 캔슬링 같은 경우도 멀미나 두통을 유발 할 수 있고요... 위고비도 뭔가 나중에 문제가 터지지 않을까 싶은데 사람들이 너무 절제없이 유행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안드로S2님 글쎄요... 단지 막연한 추측으로 경고를 하는건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경고를 하시려면 잘 알고 하시는게 맞아 보입니다. 내가 모른다고 세상이 다 모르는게 아니에요. 위고비 성분인 glp-1은 막 발견된 잘 모르는 성분이 아닙니다. 1980년대에 발견되었고 그동안 많은 검증을 거쳤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의약품이 된겁니다. 그걸 못 믿겠으면 다른 약도 전혀 드시면 안됩니다.
장구속
IP 175.♡.16.64
07-05
2025-07-05 2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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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가까이는 임상했을텐데요. 살쪄서 동맥경화 오고 콘트롤 못하는 사람들입장에서는 임상동안 없었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을 걱정하기엔 너무 먼야기같네요
위고비는 의지로 힘든 식욕을 약물로 제어해주는겁니다.
아플때 참기 힘들면 진통제를 먹죠?
그것과 동일합니다.
엑셀 팡션 생각 나는 댓글이네요.
꼭 필요한 서람들도 있지만, 그냥 편한길 가려고 그러는 사람들이 더 많죠.
개인적으로 알아서 식사 조절하고 운동해서 40kg 빼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뭐 살뺀다는게 체질 탓하는건 다 엄살인 경우가 많다 생각하고, 진짜 필요한 서람이 있는데, 그 외의 사람들이 그거에 의존하는건 딱히 바람직하다 생각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사용하는거 막을 생각은 없어요. 어차피 다 본인들 선택이니깐요.
비유하시길래 답변해드리면, 한자리 숫자 계산하는데 액셀 쓰는 사람들이 많죠. 그리고, 통증 좀 있다고 진통제 계속 먹는건 약물 남용이죠.
억지로 마시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약한 탈수로 두통까지 생길 정도로..
보통 억지로 뭔가 인체를 속여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들은 교란이 되어서 뭔가 문제가 하나씩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제로 음료는 대사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고 노이즈 캔슬링 같은 경우도 멀미나 두통을 유발 할 수 있고요... 위고비도 뭔가 나중에 문제가 터지지 않을까 싶은데 사람들이 너무 절제없이 유행처럼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애초에 비만이 목적이 아닌 당뇨치료제로 근20년 사용되던방식입니다. 부수적효과로 허가받은게 삭센다 위고비구요
글쎄요... 단지 막연한 추측으로 경고를 하는건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경고를 하시려면 잘 알고 하시는게 맞아 보입니다. 내가 모른다고 세상이 다 모르는게 아니에요.
위고비 성분인 glp-1은 막 발견된 잘 모르는 성분이 아닙니다. 1980년대에 발견되었고 그동안 많은 검증을 거쳤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의약품이 된겁니다.
그걸 못 믿겠으면 다른 약도 전혀 드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