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식 실장이 이재명대통령의 애칭을 만들었네요. 재미있네요. 통나무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잘 통한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고 이재명 대통령님에서 두글자만 뽑았는데도 여러 의미가 느껴집니다. 어쨋든 재미있습니다. 통님
비서실장 정도 되는 사람이 가볍다 라는
인상입니다.
대통령실이 동호회 모임도 아니고,
그리고 분위기 좋을때에도, 비서실장은 항상
긴장감을 놓지 말아야 대통령님을
잘 보필하는거에요.
대통령님이 여유롭게 웃고 계셔도
비서실장님은 웃으면 안되는
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