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종석 국정원장
중국은 박병석 전 국회의장
EU에는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
인도에는 김부겸 전 의원,총리
프랑스에는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호주에는 김진표 전 국회의장
캐나다에는 맹성규 의원
일본은 참의원 선거가 끝나고나면 특사를 임명해서 파견할거라 합니다.
러시아는 지금 북한과도 밀착되있고 정부에서도 아직 러시아통이 누굴까 고민을 많이 하고있는지 정해지지 않았네요.
그리고 김부겸까지는 선대위에서도 일했었으니 그러려니 할수 있습니다만 대표적인 수박인 박병석 김진표까지 보낼줄은 몰랐습니다.
이분들이 우려와 달리 부디 맡은바 소임 잘하고오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이종석 국정원장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는 트럼프때문이고 한미정상회담을 조율해야하는 위치에 있는것 같습니다.
의원이나 장관출신들이 아닌 국정원장을 보낸 이유가 있겠죠.
특사분들이 모두 임무 잘해주고 오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일만 잘하면 된다지만, 이런자가 무슨 일을 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