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장식 의원은 본인 사과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표현을 통해 조승래 의원에게 피해가 갔고, 그 오해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이 본인의 페이스북 글로 인한 것임을 알고 본인이 수정을 했으면 그에 따른 조승래 의원에게도 사과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조승래 의원 입장에서는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자신 나름대로 협상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 본인의 시선과 달리 법사위의 강경파라고 할 수 있는 김용민의원이나 조국혁신당의 입장과 달랐고, 그에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특활비를 쓰려면 법무부 장관을 통해야한다 뭐 이런 조항을 삽입했다 이런 것 같은데, 지지자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일을 하시는 의원님들 끼리도 대화가 있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검찰 개혁은 민주진보시민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의제입니다. 민주당 의원분들이 이 사실을 절대 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검찰의 칼춤에 너무 많은 사람들을 잃었습니다. 더 이상 그런 비극이 없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검찰 특활비 집행을 개혁입법 완료 이후로 제약 할 부대의견을 혁신당이 요청했고 수정안에 반영 된 건 맞는 것 같네요
여당이라 특활비 부활해도 집행을 법무부 장관 승인으로 콘트롤 할 수 있다는 일부 의원들의 주장은 대책이라 할 수 도 없었죠
민주당이 삭감한 특활비를 민주당이 주도해 복원했으니 당연합니다. 지난해 민주당은 국회 감독권을 무시하고 멋대로 썼기 때문에 윤석열 정권의 특활비를 삭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치열한 논쟁 끝에 국회의 사후통제, 목적과 기준에 맞는 사용을 조건으로 복원키로 했습니다. 특히, 검찰특활비는 검찰개혁 입법 완료 전엔 한푼도 못쓰게 했습니다. 국회의 감독 의지와 새 정부의 집행능력이면 특활비 악용과 오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윤석렬하의 검찰에선 이상한짓하니까 특활비못쓰게 막았고
이재명의 검찰에선 먹이도 주면서 부려야되니깐 살리는게 뭐가 잘못된거라고
정무적감각으로 현실을 보십시다.
먹이가있어야 부릴수있어요.
예전엔 예산이 어찌 되는지 우리가 이 정도로 관여 안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아니라고 봐요. 문정부 이후 지지자들도 달라져야 한다고 봐요. 무지성은 안일함늘 가질 뿐입니다. 그리고 무지성이 수박을 이롭게 하구요.
지금은 협치 1도 생각 할 필요가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치 할려면 개혁 이후 좀 안정 된 이후나 생각 해 봄직 할뿐이라고 생각들어요.
대통 특활비 쓰고 처음에 쓴 내역 보여주면 말 못하죠. 또 지들 정권 잡을떄 생각해서 지속적으로 해 달라고도 말 못합니다. 개혁 완성 이전까지는 긴장 타야 해요. 정부는 저리 일하는데 민주당이 안일하면 안되지 않겠어요.
그냥 알바들이 투입되서 부풀려진거죠
벌써 이 글만 해도 부지런한 분 계시네요
김용민 박주민도 설득 못하는 민주당 의원은 능럭이 없는거죠. 더이상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승래인지 누구의 몫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부붕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이재명 대표님이 안계시고 박찬대 원내대표님이 안계시고
정청래 법사위원장님이 안계시니
당이 왜 이랗게 흘러가나 싶네오.
역시 세분이 없으먄 민주당 지도부는 아직 미완성인가봅니다
이번에 일처리하는거 보고 실망했어요. 이 세분 없으면 안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