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정부가 정권초부터 마약문제를 엄청 자주 거론하고 척결의지를 내비췄단 말이죠.
이태원 참사 때도 마약관련 뻘짓을 하고 있었다고 알려졌고.
이거 누군가로 하여금 의도적으로 마약을 들여 오게 해서
그걸 시장에 풀기 시작하는 시점에 똭! 일망타진 하는 쇼를 하려다가
마약이 예상 못 한 시점에 발각되면서 그걸 무마하는 환장의 똥꼬쇼를 벌인 게 아닌가 싶어요.
정권의 온갖 기관들이 달려 들어 사건의 존재 자체를 감추려는 시도를 했다는 건 뭐…
물론 그 정점엔 거늬가…
마약사업 독점하려고 경쟁자를 제거한 거 아닐까요?
경쟁자만 제거해야 하는데
마누라 꼬리까지 밟히니까 그거 무마해주다 줄줄이 엮인거구요
하는 짓을 보면 불가능한 생각도 아니죠.
독재 + 마약시장 독점을 꿈꾸지 않았나 싶어요
팔아서 돈을 마련하려했겠죠? 특활비처럼 기레기와 충견들에게 먹이로 주려 했을까요?
암튼 국내 마약 유통이 뿌리까지 잡혔으면 좋겠네요.
수입부터 소매까지 손에 넣으려는 속셈이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