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이 어제 삼부토건을 전격 압수수색 한 데 이어 오늘(4일)은 이응근 전 삼부토건 대표를 소환했습니다. 수사의 핵심은 원희룡 당시 국토부 장관이 직접 참석하며 흥행한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이 주가조작을 위해 기획된 것인지 확인하는 건데, 저희가 이 포럼 관계자들을 취재해 보니, 원희룡 전 장관과 만난 뒤부터 포럼을 계획했고 포럼 일정도 원 전 장관의 해외 출장 일정에 맞춰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김건희 여사와 우크라이나 영부인이 만난 건 지난 2023년 5월 16일입니다.
이후 기재부 등 각 정부 부처는 앞다퉈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을 밝혔고 윤석열 전 대통령도 공개 발언을 했습니다.
[윤석열/전 대통령 (2023년 5월 23일) :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의 평화 구축과 경제 재건을 위해 가능한 지원을 최대한 (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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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아 대체 얼마를 해 처 먹은거냐....요
그러니 고속도로를 휘게하죠.
범죄자놈들이 지들이 캥기니 그렇게 아무 잘못없는 사람을 압수수색하고 한거죠. 제가 다 억울하네요. 다들 사형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