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00004?cds=news_edit
휴 정말 다행입니다.애초에 제작 강행하더라도 어느 아역배우 부모와 여배우가 이걸 캐스팅 응했겠습니까.
연재중이던 플랫폼들에서도 퇴출되고
심지어는 전교조와 교총에서도 반대 성명냈었죠.
다시는 이런거 시도 하지마세요.
이런 논란은 과거 드라마시티 (13세 남배우와 26세 여배우의 진한 키스신까지 있었던 작품)와 최근 언더피프틴 오디션같은 논란으로도 문제됐었는데 다시는 이런 논란 안보고 싶습니다.
비주류 플래폼에서 노는 거야 사람들이 관심없으니 그렇다치고 드라마는 이야기가 다르죠...
그래서 웹툰도 유통중이였고 드라마화 생각도 했죠
반대로 초등여아와 20대남교사 사랑이야기라면
웹툰은 등록도 못하고 편집자수준에서 컷 당했겠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