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습관 형성의 핵심은 반복이 아니라 쾌락입니다.
인터넷을 보면 최소 21일? 66일? 을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봤습니다.
제가 직접 6개월 넘게 매일 아침 푸시업을 했습니다. 전혀 습관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하기 싫어졌고,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믹스커피는 유튜브 레시피대로 맛있게 만들어 먹은 후 단 3번 만에 점심 후 습관이 되었습니다.
확신합니다. 습관의 핵심은 반복이 아니라 쾌락입니다.
좋은 습관은 만들기 어렵고 나쁜 습관은 쉽게 만들어지는 이유도 바로 쾌락 때문입니다.
새벽 공부 역시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10개 하는 푸쉬업보다 훨씬 더 고통스럽습니다.
근데 지금은 쾌락 시스템 전략으로 5년 넘게 새벽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새벽 공부에서 재미, 흥미, 성취감, 우월감을 느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집중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완전히 습관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실패한 금연, 다이어트, 운동 등의 도전들을 떠올려보세요.
혹시 쾌락을 찾는데 집중하지 않고 "해야 한다"는 의지력에만 의존했던건 아닌지...
저는 생각합니다.
쾌락이 없는 행위는 수백 번 반복해도 습관이 되지 않지만, 쾌락을 찾은 행위는 서너 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의지력에만 의존하지 말고 그 행위에서 쾌락을 찾아야 합니다.
새벽에 배운 지식을 글로 씁니다. 안쓰면 까먹거든요... 농담아니고 나이가 드니 90% 이상 까먹는것 같습니다.
까먹을 때는 몰랐는데, 안 까먹고 기록하고 기억을 하면 뭔가 성취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블로그, 틱톡, 유튜브 등에 올려서 사람들의 반응을 봅니다. ㅎㅎㅎ 재밌습니다. 흥미라는 쾌락이 옵니다.
구독자도 늘어납니다. 이제 또 은근히 성취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것도 쾌락이죠 ㅎㅎㅎ
글이 늘어난 만큼 제 노트가 점점 채워집니다. 여기서 나오는 성취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4년 넘께 쌓아온 분량이 엄청나거든요.
자신감이라는 쾌락도 뿜어나옵니다. 이 노트가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또 장난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 뽐뿌나 클리앙 등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리니 더 큰 반응이 왔습니다. 물론 악플도 많았지만 그래도 더 재밌고, 그러니까 계속하고 싶어 졌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글도 제 쾌락 시스템의 하나인거죠 ㅎㅎㅎ
그리고 늘어난 지식만큼 친구나 지인들을 만났을 때 자신감도 올라갑니다. 심지어 이들보다 내가 낫다는 우월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예전의 나로 돌아갈까 봐 이제는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정도면 습관이 아니라 중독을 걱정해야 할 단계인 것 같습니다.
또 턱걸이 노하우를 타인에게 전수하는 것도 또 다른 성취감 쾌락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쾌락 방법은 무궁무진 할 것이고, 하나하나 하다보면 중독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새벽에 배운 지식을 글로 씁니다. 안쓰면 까먹거든요... 농담아니고 나이가 드니 90% 이상 까먹는것 같습니다.
까먹을 때는 몰랐는데, 안 까먹고 기록하고 기억을 하면 뭔가 성취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블로그, 틱톡, 유튜브 등에 올려서 사람들의 반응을 봅니다. ㅎㅎㅎ 재밌습니다. 흥미라는 쾌락이 옵니다.
구독자도 늘어납니다. 이제 또 은근히 성취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것도 쾌락이죠 ㅎㅎㅎ
글이 늘어난 만큼 제 노트가 점점 채워집니다. 여기서 나오는 성취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4년 넘께 쌓아온 분량이 엄청나거든요.
자신감이라는 쾌락도 뿜어나옵니다. 이 노트가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또 장난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 뽐뿌나 클리앙 등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리니 더 큰 반응이 왔습니다. 물론 악플도 많았지만 그래도 더 재밌고, 그러니까 계속하고 싶어 졌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글도 제 쾌락 시스템의 하나인거죠 ㅎㅎㅎ
그리고 늘어난 지식만큼 친구나 지인들을 만났을 때 자신감도 올라갑니다. 심지어 이들보다 내가 낫다는 우월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예전의 나로 돌아갈까 봐 이제는 멈출 수가 없습니다.
이정도면 습관이 아니라 중독을 걱정해야 할 단계인 것 같습니다.
회사 갈때는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지만,
주말 새벽같이 놀러 갈때는 눈이 번쩍 떠지는 그런거랑 비슷한거 아닐까 싶네요.
처음 의지는 강력하게 불타더라도... 대부분... 결과는 ... 아쉽게 끝나죠...
변화를 눈으로 보면서 성취감을 느끼는건 힘들지만, 몸무게와 같은 변화 수치를 기록하면 몇그램 성공에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죠!! 끝까지 화이팅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