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4440
곧 유럽연합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그전에 왕이와 독일 요한 바데풀 외무장관이 만났습니다.
유럽과 희토류로 인한 갈등이 있는데 희토류를 무기삼아 중국이 다른 일방적인 요구사항이 지나치다는 불만을 나타내는것 같습니다.
중국은 우리는 그런 수출통제 하지 않는다 앞으로도 문제가 안될건데 일각에서 의도적으로 부각시킨다고 반박했고.
거기에 독일은 한차원 더 넘어서서 중국보고 러시아를 돕지말라 대만문제도 위기 고조 시키지말라면서 중국의 역린을 건드리더군요.
그에 맞서서 중국은 받아친다고 우리는 러시아에 군사적으로 도움되는게 있으면 안할것이고 민간 드론조차도 수출 안한다고 반박.
다만 좀 어이 없는것은 우리도 독일 통일을 지지했으니 독일도 중국의 통일에도 지지해달라는 이상한 요구를 하더군요.
독일의 분단과 통일은 중국의 분리 역사랑 전혀 다른데..
중국을 분단된 나라라고도 하기 어렵구요.
독일이 이거 받아쳤었다면 그래? 통일 원한다.
단,다당제와 자유를 보장하고 국민들의 직접선거 민주주의 형태의 통일을 원한다.
라고 했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유럽은 러시아.미국.중국을 현재 다 멀리한다는 느낌 또는 경계한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물론 미국은 트럼프만 바뀌면 유럽과 잘 지내겠지만요.
세계 각국들이 하나의 중국 인정하면서 대만이랑 수교 안하는 건 중국 분단국가로 취급 하는 거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