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특활비 살릴꺼니까 균형 맞추려고 검찰 특활비도 넣자 ㅇㅈㄹ을 한것으로 보이는데
대체 누구 발상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본회의 까지 늦출 정도면 꽤나 한자리 하는 인간(들)인가본데요
지난 정부때 특활비 없앤건 제대로 안쓰고 개짓들을 하니 명분이 있으니 없앴던거지
정권 바뀌면 다시 원복 하는게 맞죠 그리고 지금은 검찰개혁 단계인데 없어지네 마네 하는 곳에
특활비 배정 하고 문제될거 같으니 개혁 이후에 집행한다는 한줄 넣기 시전 ㅋㅋ
뭐 애들 말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안하느니만 못한 욕먹기 딱좋게 만들어놨네요
대체 누가 이걸 우겨서 본회의 까지 늦췄는지 궁금하네요
조승래 의원이라고 합니다
개혁 이후 집행.. 나요 편의점안가다 오늘 갔으니 개혁 했음 이제 특활비 집행해도됨.
법무장관이 통제?----어느 기관장이 본인과 맨날 회의하고 손과 발이 되는 사람이 얘기하면 인간적으로 안 들어 줄 것 같슴?
박병석 전 의장의 호불호와는 별개로 문재인 정부때도 이미 특사로 파견됐던 분입니다.
과거 중앙일보 기자 시절 홍콩 특파원으로 파견됐던 이력이 있으니 아예 전문성이 없는 것도 아니고요.
(2017년 문재인 정부 당시 관련기사 : https://www.mk.co.kr/news/politics/7818174)
갑자기 왜 그 이름이 나올까 생각하고 찾아보면 답은 나옵니다. 다 쓰임새가 있으니 그리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