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몇몇 항목은 아예 한국으로 무료 직배송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직배송 가격 몇천원이고
만약 직배가 안 되는 물건(배터리 내장등)이면 앱에서 바로 제휴한 배대지 주소를 생성해서 거기로 보낼수 있게 해 놨네요. 제휴한 업체도 여러군데 가격 비교해 보여주니 그거 보고 원하는데 고르면 되고요.
알리페이 통해서 한국 간편결제나 신용카드로 결제 쉽게 가능하고요.
가격도 원화로 보여줍니다.
정말 시스템상은 아마존보다 편할 정도로 잘 해 놓았는데
문제는 앱이나 사이트가 중국어밖에 안 됩니다 ㅡㅡ;;
영어라도 되면 좋을텐데 시스템을 이렇게 다 잘 해놓고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알리에서 사라는 걸까요
셀러가 너 이거 한국에서 배송 받을 방법있어? 하고 물어보기 까지 합니다
한국 유통사 끼고 사면 100만원 이상
타오바오에서 사면15만원;;;
배대지 알아보는중입니다
저도 언어때문에 타오가 너무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