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지나가다 영상이 떳길래 봤더니 작년에 계엄을 이미 결심하고 국회의원한테 될대로 되라 어차피 니네는 다죽는다 뭐 이런 스텐스 같습니다. 쇠파이프로 대가리 깨뿌고 싶네요~ 진짜 불법계엄성공했으면 나라꼴 절단났을듯
내란을 저지른 애비, 남편을 보고 씁슬하던 기가차던 해야지, 죄값을 치르라는 공동체를 보고 씁슬하다뇨. 누가보면 친인척인줄 알겠습니다.
”계엄만 하면 너네 다 죽일 거다ㅡ“
이런 마음이었겠죠
“내란수괴 교도소 담장 못 넘게”…야당, 윤석열 염두 사면금지 법안 발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76003.html
태세전환 해서 보석을 거부하질 않나 오도방정 떨었죠.
그래서 윤수괴 구속이 중요한겁니다.
우두머리가 나돌아다니니 저런 날파리 들도 헛된 희망을 품지요.
결론은 지 귀 연…
나름 자기는 분하다고 생각하고
그 분노조절이 안되서 계엄에 올인 한거군요.
이 영상 볼때마다 울화가 치미내요.
얼마나 계엄이 자신 있었으면 저렇게 당당하게 답변할까요? 한편으로는 끔찍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 모든 것이 밝혀지면 김용현 자신의 입으로 말했으니 딱 99.99년 만 (166세) 사면 없는 무기징역 확실하지요.
계엄 유도한다음에 그걸로 내려오게 하려고 한것 같은 느낌이네요. 계엄만 해봐라 넌 잡혔다! 전략적으로 말하는것 같습니다!
마치 박통시대 군부를 보는 느낌네요
법을 바꿔서라도 사형 시켜야할 인물로 보임
무기징역해야 빵에서 또 무슨짓을 벌일지...
누굴 놀리고 싶거나 미워하거나 짜중나거나 등등의 경우는 있었는데 이 사람은 유일하게 그런 감정이 든 자였습니다.
진짜 너무 하찮아서 사람으로조차 생각되지 않는 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