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정강이가 계속 간지러워
피부과에서 약을 처방 받아 며칠 꾸준히 발랐거든요.
그랬더니 습진 같은 게 사라지고 털이 자랐습니다(?)
멀쩡 했던 반대쪽 정강이는 털이 없는데 피부과약 바른쪽만 이러네요
탈모인들을 위한 신약 발견일까요?
아내가 정강이가 계속 간지러워
피부과에서 약을 처방 받아 며칠 꾸준히 발랐거든요.
그랬더니 습진 같은 게 사라지고 털이 자랐습니다(?)
멀쩡 했던 반대쪽 정강이는 털이 없는데 피부과약 바른쪽만 이러네요
탈모인들을 위한 신약 발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