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나 반포 등 시내 깊숙이 들어가는게 아님 + 꽉 막히는 시간대는 피해감(출퇴근 시간대)
+ 주차가 어쨋든 가능
이러면 자가용이 확실히 편하긴 하네요..
오늘 볼일을 보러 이동하는 것도
대중교통으로 가면
빨간버스(한번에 가지만 서초-교대-강남 한바퀴를 쭈욱 돌고 옴 + 낮엔 배차 김. 이동시간은 왕편 1시간 10분. 복편은 그나마 50분)
지하철+시내버스(어떻게 해도 2~3번 환승은 강제에 1시간 10~20분)
자가용으로 가니 약 40분. 돌아올때 약간 막혔지만 45분
이러면 자가용이 낫네요..
주차요금 3000원 정도(친환경차) 나오고 톨비 왕복 2천원이 나오긴 했지만요..
약속 자체를 차가 막히지 않는 시간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