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하다 다시 검색 통해 소식 접해보니
예지몽 접했다는 작가가 2025년 7월 5일을 콕집어서 말한게아닌가보네여
그 작가 예지몽 꿈 적중한 것들 꿈 꾼 날짜에서 +5년 +10년 5의 배수로 맞아떨어지더라~~~카더라에서 사람들이 추정한 날짜인가봅니다.
작가는 7월이긴하다라고는 하는데 그게 25년인지 26년인지 27년인지 그런것두 없고 -,.-;; 아 그럼 세월 지나다보면 언젠가는 맞아떨어지는거아닌가...싶습니다.
대신에 꿈꾸고 5년뒤..10년뒤.... 5의 배수...가 정말 맞아떨어진다면 그건 좀 신기하겠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에 의하면 1999년엔 이미 세상은 멸망했어야 했죠.
이날이 끝이야 하더니 날짜되니 아니야 다음은... 다음은... 그렇게 하다가 흐지부지 되었죠.
그거로 나온 개그영화도 있을걸요
왜냐면 비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유명한 말이 있죠
틀린거 껴서 쇼츠만들시간이 어딨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