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이 이번 부동산 대출정책 실무 정책 입안자라네요.
영상 1:59초쯤 부터 나오는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
소상공인 부채 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준비하는 정책에 대해
디테일하게 설명 하시네요.
특히 말미에 대통령의 주문 '수요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책이 되도록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자.
'책상머리가 아닌 현장에서 일하겠다' 고 다짐을 하네요.
윤가 정부에서 '일 다운 일하고 싶었던' 공무원들이 얼마나 자괴감에 빠져 살았을 지
능히 짐작 갑니다.
공무원들의 머리와 몸은 힘들 테지만 이들이 보람을 느낄테고
이들의 보람이 크면 클수록
우리 국민들은 현재 닥친 어려움이 빠른 시간내에 정상화의 길로,
더 밝은 미래로 보답 받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