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movie_damda/223420675394
위 블로그에 소설 댓글부대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좀 인상깊었던 부분은 3의 법칙이네요.
이게 사실, 여론 조작의 기본 아닌가 싶긴 하네요.
누가 한 게시물을 올리면, 그에 동조하거나 아니면 반대하거나 여론 조작의 목표가 되는 여론을 이끌어 내는데는 3명만 있으면 된다는 거지요.
제가 보기엔 이게 여론 조작의 방법이기도 하지만, 여론 조작인지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인 거 같기도 하네요.
뭔가 이상한 내용인데, 굳이 동의하는 3명이 달라붙어 있다면, 일단 의심해 보는 게 좋지 않은까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소설의 각 장 제목이 인상깊기도 하네요.

네, 팀이 3명 정도면 충분하다네요.
네, 사실, 저 소설에도 나오지만, 이게 광고 여론 조작 방법이긴 하죠. 질문이 원래 권력이라네요. 질문을 장악하는 자가 심리적인 위의를 점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무슨 심리학 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이라고 들은 거 같네요. 끊임없이 아질게성 게시물을 올리는 사람들도 의심해봐야 할 대상인 이유가 그거긴 하죠.
Q A 짝
Q A 짝
스웩이 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