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타운홀 마지막에
나라사랑? 13년 연구하셨다는 분이
대통령보고 본인한테 전화달라
에이펙전에 전화 달라 ㅋㅋㅋㅋ
띠용 했네요
제정신인가싶어요?
저리 친근하게 들어줄거 다들어주니까
대통령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나오네요
동네 민원들어주는 이장으로 막 여기는듯해요
충청 타운홀 마지막에
나라사랑? 13년 연구하셨다는 분이
대통령보고 본인한테 전화달라
에이펙전에 전화 달라 ㅋㅋㅋㅋ
띠용 했네요
제정신인가싶어요?
저리 친근하게 들어줄거 다들어주니까
대통령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나오네요
동네 민원들어주는 이장으로 막 여기는듯해요
지금 돌려봤는데 "저한테 그런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에이펙 경주 실행되기 전에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아이디어가 뭔지는 1도 말 안하고 저한테 그게 있다고요!! 이러기만 하니까 잼통도 바로 끊어버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쓰는 민원인 차단 ㅋㅋ
얼마나 시민들에게 무심했는지
보여주는 장면이 아닌가 싶습
니다.
투표 단디 합시다.
나중에 사회자와 대통령이 그리 기준을 알려 줘도 연이어서 자기 사연으로만 직진하는 사람들 때문에 계속 토론 주제에 적합한 다음 질문자를 찾게 되고 제기한 사안에 대한 대통령의 반응이 없었던 질문자들도 꽤 되었구요. 마치 민초들의 구구절절한 사연들을 듣고서도 외면하는 것처럼 모양새가 연출되는 것 같아 꽤 속상하더군요. 울먹이는 톤으로 말하는 사람만 3명 정도 되었고 새벽부터 와서 기다렸단 사람도 그 정도 되었습니다.시간없으니 마지막으로 받겠다고 하니까 장내 ㅣ가 시끌시끌해지는게 얼핏들으면 항의하는 걸로 들려서 계속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더군요.
이게 대선 유세 기간에도 개인 민원 안 막고 수첩에 적어가며 들어준 전례도 있고 선착순 300명으로 자르디다보니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실상 개인민원 해결 창구로 작정하고 온 사람들만 모이게 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막말로 지자체장들이 안나오는 곳은
패싱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