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51146?sid=105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방류 문제를 조사하고자
정부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들을 강화도로 파견했다.

// 수역 6개 지점 시료 채취…세슘·우라늄·중금속 정밀 분석 //
조사 인력들은
지점별로 20L 통 3개, 2L 통 2개로 나눠서 시료를 채취했다.
KINS 분석실에서 이후 세슘·우라늄·중금속 오염 여부를 정밀히 조사 중이다.

세줄요약
01. 이재명 정부는
02. 강화도 주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03. 수역 6개 지점 시료 채취…세슘·우라늄·중금속 정밀 분석 중
일처리속도가 굉장합니다.
또한, 배수로 공사 자체는 2022년 초봄(3월경)에 시작된 것으로 위성사진을 통해 파악되었으며, 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전의 일입니다.
모두 문재인정부때 일어난 일입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34&key=202506301429546765&pos=
https://www.dailynk.com/20250610-3/?utm_source=perplexity
한 일주일 뉴스마다 반복 해야 억지로라도 외울려나요.
자두. 복숭아 못먹고있네요..
반박하기 위해서는
수백마디의 말이 필요하죠.
이런 사회적 비용을
외면한 체 떠드는 언론을
단죄해야 합니다.
저렇게 사용되는 국가행정력이 아깝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