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내용은 너무 과도한 수행평가 과제로 인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까지 고통 받고 있으며,
부모가 가진 소득의 격차에 따라 수행평가의 격차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네요.
국회청원 계시판에 청원이 등록되었네요.
혹시 관심있으시다면 청원 동의 한번 해주세요.

기사원본: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5 [출처: 에듀플러스]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792330C7B661384E064B49691C6967B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5319
그것을 밤새 외어 가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믿기지 않겠지만 현실입니다. 남학교 보다 여학교가 더 치열하구요.
이 얼마나 큰 삽질인가요.
수업시간에 끝내려면.. 사전에 준비를 다 해 가야 하나요 ㄷ
시간이 부족하면.. 매 수업시간이 괴롭겠는데요
학원비+ 가되니 소득이 크지 않은 집의 경우 차이가 발생할 것 같네요.
누가 애들 팽팽 놀게 하자 그러나요
매 수업시간마다 그렇게 쪼일 필요는 없잖아요
/Vollago
시간 들여서 해도 기준을 모르니 점수만 낮게 받고;;
살면서 여백의 미를 그때 첨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수행평가에 대해 저도 딱히 좋은 기억이 없습니다 ㅠㅠ
중간고사, 수행평가, 기말고사.... 애가 쉬지도 못하고 갈려들어갑니다. 제가 저렇게 공부했으면 정말 최상위권 대학을 갔을텐데.... 지금은 저렇게 공부해도 인서울하면 다행인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 무엇을 위해 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가.... 근본적인 의문이 듭니다.
다만.. 수행평가 없에면.. 대입 학종은 뭘로 평가 하는 지가 문제가 됩니다. 수시와 맞물려 있어요. 그러니 손을 못대죠.
수능 재수생 강세의 원인이 수행평가 이기도 하죠. 현역들이 너무 많은 시간을 수행평가에 빼앗기기도 하구요.
수행평가 때문에.. 또 고1 4월 부터 내신 때문에 입시가 시작이라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니..
중학교때 고등학교 전 과정을 다 학습을 마무하는 게 추세가 되었고.. 그러다 보니.. 초등까지 사교육이 내려간거죠.
수시 줄이고 정시 늘리는게.. 그나마 입시 부담 줄이는 길 입니다.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수행은 좋지만, 너무 과도한 수행과 형식적인 수행은 개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