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파이프라인으로 공급된 인원이 무려 대통령이 되어 그간 국민들이 힘들게 올려놓은 나라의 격을 헌정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망쳐놨고 자기들도 그걸 제어는 커녕 방조 내지 적극 조력했기에 여기에 지들 지분이 상당 수준인 것을 양심상, 또는 적어도 인지적으로는 아니까 이정도까지까지 찢겨발겨지는 처지에 와서도 제대로 된 저항조차 못하는 겁니다.
이번에는 정말 실패 없이 완벽하게 제거 해야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하나회 숙청할 때에 별들만 없앤 것이 아니라 영관급 새파란 새싹들까지 다 쳐 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싸그리 잿더미 폭파 도요
현실적으로 의회권력과 행정권력이 더 넘어간 상태에서 저항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었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약 180석이 너무 크지요 ㅎ 몇 명 잡아넣어 의원수 줄여봐야 크게 의미가 없으니까요.
버금가게끔
검찰. 언론개혁 만 해내면
ㆍㆍㆍ 뭐 더이상 이번 정권에서는
대성공 일듯 합니다
추석 귀경길에 얼개가 짜여지는걸
바라며
투표 하나 잘못해서 돼지강점기 계엄을 당하질 않나.. 근데 그 투표로 과반이상 획득하는 바람에 역대 최대 여당이 되었죠.
다신 없을 기회라서 이번에 아주 제대로 싹 다 끊어놔야돼요 국가체질개선의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노우
틈이 있으면 반드시 튀어 나옵니다
법적 정책적 대책을 반드시 구축하고
저지른 만행에 대해 처절하고 고통스럽게 응징해야합니다. 처절하게...
온화하게 가져가시되,
제왕적 권력으로 사이비 언론 기레기들을
통제할수 있는 방안을 비밀리에
신임 총리와 마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뻔뻔해질 필요가 있고, 이왕 욕먹을거
강압책도 할수있으면 했으면 좋겠습니다.
2찍들이 또 이런거 좋아하쟎아요.
기자들에게는 가끔씩 야 ..야~
이러면서 개무시도 하고요.ㅋ
태종 이방원처럼 태도변화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양심상? 인지적? 그런거 없습니다. 지금은 저항할 구멍이 없어서 참는거뿐이죠.
돌파구만 있었으면 하고도 남았으리라 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요)
검찰 조직 자체가 이미 암세포처럼 망가져 있어서 그 안에 들어가 있으면 대부분은 함께 망가지고 치유될 수가 없습니다.
해체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팟캐스트로 나꼼수가 터지고 이이제이가 터지고
유튜브로 민주당쪽 시사방송이 터지기 시작하니
몇년지나 극우채널이 엄청나게 늘어났죠.
검찰이란 조직은 잠시 숨죽일뿐 결국 다른 방식으로 계속 살아날겁니다.
불법과 악은 너무너무 성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