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덕술,친일파,한동훈 윤석열 들먹이면서 이렇게 강하게 비판하는건 저는 분명 선넘었고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비판하는거 할수있죠 조국당마음이니까요
그런데 저는 진짜 웃긴게 머냐면요
개혁은추진중이고 이렇게 인사 하나하나에 이렇게 비판하시는분들이
왜 지난 정권에서 검찰개혁 실패한거에 대해서는 입꾹닫하고있는거죠?
이분들이 당하신거 문재인정권때 윤석열 검찰총장일때 당하신거잖아요
왜 그때당시 일에대해서는 말한마디 못하면서 이재명대통령되고나서 인사하나하나마다
비판 잘하시네요
그리고 하는말이 우리가 이렇게 하는게 지난 문재인정권때 실패한게 되풀이되지않게 이러는거다라고합니다
그러면 그때당시 실패했고 잘못됐다는거 인정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그때 당시에있었던일에대해서는 말한마디 안합니다
저는 아주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때 당시에 일에대해서는 말한마디 못하면서 지금 한달된 정부에대해서는 아주 실랄하게 비판잘하네요
조국혁신당 당내에있는 인사들이 청와대 인사들이 대거 포진되있는건압니다
그것때문에 비판못한다는건 더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판 비난하는 혁신당에대해서 반대의견말하면 갈라치기라는 단어로 입틀막시키고
그들이 말하는 건전한 비판이라는거 문재인정권때 100분의1이라도 좀 해보시지 그랬나요
그러면 이지경까지 오지는않았을것같은데요
무슨 조국당을 상전으로 모시고 살아야겠네요
누구누구 욕하지마세요 충분히 그럴 자격있는분입니다 ㅎㅎㅎ
이런글이 제일 웃겨요 무슨 자격이요????? 비판할수는있어요 자기맘이니까요 근데 거기에 무슨 자격있다는거죠???
이재명 정부가 그분들한테 빚진거있나요????
아니면 한동훈이라고 했습니까?
조국혁신당의 검찰출신 의원들 입장에선.. 이번 이진수 차관이나 대검차장 같은 사람들은
'노덕술'로 보일 수도 있는 겁니다.. 실제로 본인들은 당한 사람들이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격도 아니고.. 해당 인사 건에 대하여 불안감이고 불만이고.. 이야기 할 수 있지요.
선을 넘었다라.. 박은정 의원이 진짜로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 모욕적 발언을 했다면
아마 지금 다른 사람들도 님처럼 반응 하고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런게 아닙니다.
이진수 차관에선 '사과' 와 '반성'을 요구했습니다.
임은정 검사 같은 개혁적 인사를 더 찾아서 중용해달라는 요청의 일부분일수도 있는 것이죠..
그리고 실제 그들에게 '압박'당했던 당사자들이 조국혁신당에 있습니다.
님께서 '선을 넘었다.'라고 한다면.. 그 선이 너무 타이트 한 것은 아닌지 정도는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노덕술,친일파,한동훈 윤석열 들먹이면서 이렇게 강하게 비판하는건 저는 분명 선넘었고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쓰신 글 첫줄 입니다.
누가 조국당이 성역이라고 했습니까? 님 말대로라면 제가 '언제 그랬습니까?'
님이 쓰신 첫글에 노덕술 들먹였다면서요..그래서 그 비유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거냐고 이야기 한거잖아요?
그 선이 너무 가까운 것 아니냐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빈댓글을 달았습니까? 과격한 언사를 이용해서 님을 '비난'을 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노덕술'이라고 했나요?
아니면 한동훈이라고 했습니까?'
입니다만??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노덕술 같다고 쓴글이라고 댓글에 달았다구요?
여기저기에서 말이 많았죠.
그때도, 지금도 말 못하게 막는 극성 지지자들의 문제죠.
본인이 지지하는 당과 대표가 싫은 소릴 듣는걸 죽어라고 싫어하니까
말한마디하면 죽일듯 달려드는거죠.
몇몇 네임드 분들도 분명 비판을 했습니다. 그냥 누워서 침뱉는 느낌이라
적당하게 하고 자제를 한것 뿐.
도울같은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적당히 하자는 여론도 많아서 자제가 된것뿐.
그리고 지금 같은 글을 참 수준이 떨어집니다.
과거 문통까지 소환을 하다니요.
님 같은 분들때문에 분란이 점점 커지고, 갈라치기가 확산 되는겁니다. 적당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