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 갈라치기가 성행하는데, 너무 노골적이라서 별 걱정은 안됩니다만 메모기능이 참 좋네요.
조국혁신당의 메세지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당사자들은 알아서 스스로 물러나라”
“검찰개혁에 대한 지금의 입장을 밝혀라”
“이 인사를 재고해주십시오”
대통령에게 부담을 안드리기 위해 고심하여 나오는 문구입니다.
인사는 법무부 장관이 제청하게 되어있죠.
따라서 윤석열, 한동훈 얘기도 법무부를 겨냥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께서 대통령을 만나 인사얘기를 안하신 것은 그래서입니다. 부담드릴 이유가 없으니까.
검찰 인사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습니까?
친정집까지 압수수색 당한, 가장 최일선에서 싸운 박은정 의원.
4년간 기소당해 고통받아온 차규근,이광철,이규원.
차의원도 그렇지만, 이규원 검사는 정의로운 일을 한 죄로 4년간 월급 120받으며 아무 일도 못했어요.
애들은 커가는데 그 가족의 고통이 어땠겠습니까?
불의에 침묵했으면, 서울대 나온 부장검사로 로펌에 가서 얼마든지 호의호식 할 수 있었습니다.
양심의 소리를 듣고 정의를 실현하다 박해받은거구요. 그런 사람들이 민주당엔 설 자리가 없어서 조국혁신당에 모인 겁니다.
그런데 그걸 지시한 사람들은 호의호식. 거짓증언 한 사람은 검찰의 비호로 기소되지 않고 로펌가서 돈 잘 벌다 이번에 영전을 해요.
입 꾹 다물고 있어야한다구요?
정치인들에게 의리없다고 하면서, 그보다 더한 작태 아닙니까?
대통령께서 잘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고, 우리 당의 후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말 안들으면 바꾸면 되지…라고 생각하며 안심하는 것도 좋지만, 검찰인사는 좀 다릅니다.
수사가 이상하다고 대통령이 지시하면 수사개입이고, 인사조치하면 수사팀 탄압이 됩니다.
그것이 대통령에게 부담이 되기때문에 지휘부 인선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막말로 정권 후반기에 갑자기 저 검사들이 김혜경 여사에 대한 기습기소를 하면, 대통령실 압수수색을 시도하면, 못하게 막고 인사조치 할 수 있습니까?
검사와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들이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드려야한다는 의미로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나만 제대로 이재명을 사랑하고 지킨다는 생각으로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세작이라서 그러는 놈도 있을 겁니다.
월급은 안받지만, 저는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니까 당직자자죠.
임기가 끝나면 그냥 평당원인 것이고, 여러분과 같은 클량 회원인데…
20여년 경상도에서 몸빵하며 새벽차 타고 서울로 집회다닌 깨어있는 시민인 제가
15년간 같이 부대껴온 여기에서 뭐했던 사람인지도 모르는, 최근 나타난 뉴비들의 갈라치기로 맘상해야 하겠습니까?
조국혁신당 당직자들은 잘 들으라는 시건방진 호통을 들으니 어이가 없네요.
민주당 의원들은 창당해줘서 너무 고맙다. 창당 안했으면 우리 어쩔 뻔 했냐. 12석 덕분에 204표 나왔다 하며 고마워하는데, 그런거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 법이지만 적당히 해야합니다. 박은정 남편이 어쩌고 저쩌고…. 의리없는게 인간입니까?
그냥 메모와 빈댓들을 활성화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글을 쓸까 말까 했는데, 월급도 안주는 당직 이게 뭐라고 제가 잠시 맡고 있는 최고위원직 때문에 눈치보겠습니까?
15년차 클량 회원으로서 동지의 정에 호소하며 메모와 빈댓글로 갈라치기를 차단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조혁당 박은정이 이재명 대통령 비판할때는 야당의 역할이라면서
선넘은 막말 비판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조혁당 박은정 공격하는 갈라치기라 하는게
안 이상하세요?
박은정 의원의 저 발언은 좀 많이 나간것 같다. 정도의 의견에 대해 아무도 갈라치기라고 안합니다
이런 걸 설명해야하는 게 문제라는 거에요.
여기서 와싸다님이 갈라치기 하고 있을 때 4년을 치열하게 싸운 사람이 그런 말도 못하나요.
‘최근 법무검찰 인선을 보면, 뭐랄까 해방의 기쁨과 만세의 여운도 잠시 미군정이 진주하고 척살의 대상인 노덕술이 완장 바꿔 차고 활보하는 나라에 사는 듯 한 기분이 든다’는 말을 하지말라고 강요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상관이었던 봉욱이 지시한 걸 이규원은 했어요. 그런데 봉욱이 ’자기는 지시한 적 없다‘고 해서 이규원이 기소되었고, 검찰은 문자 내용이 있음에도 봉욱을 기소하지 않았죠. 봉욱은 검사 그만두고 김앤장에서 4년간 돈 잘 벌었고, 이번에 영전한 겁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사과 한마디는 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푸념했기로 그걸 욕하며 갈라치기에 써먹나요?
(실은 십중팔구가 아니라 10중9.99999999)
조혁당 관계자가 이 사안에 끼어드는게 여론조성아닌가요?
누가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에게 피해 1도 안입은줄 알겠어요.
노덕술운운하는 선넘는 발언이 할수있는 의견 표현이라니 앞으로 조혁당을 비판할떄 그런식으로 해드릴께요.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죠.
+ 글을 끝까지 안 보고 물어봤네요...찾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명칭은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입니다.
조국혁신당의 공식명칭은 조국혁신당과 혁신당이에요. 둘 다 당에서 공식으로 천명한 겁니다.
월급받지 않는 최고위원으로 작년 전당대회에서 당선되었으니 일시적으로 당직자인거고, 최근에 게시판에 나타난 분들이 15년차 회원이 글쓰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 하는 건 이상한 얘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20년간 민주당에서도 당직이 있었는데, 글쓰는 것에 문제제기한 사람은 없었죠.
제가 신분을 속이는 것도 아닌데 그런 완장을 누가 허락했습니까?
조국당이던 조혁당이던 혁신당이던 그때그때 생각나는데로 적는게 어떻게 갈라치기인가요?
이렇게 메신저를 공격하는거야말로 갈라치기의 전형아닌가요?
자극적인 발언을 계속 쏟아내는 분중
과거에 메모 줄줄이 달아놓은 분도 계시네요
어느쪽이든 반대의견을 넘어서는 맘상하는 인신공격은 하지 맙시다
달리는 몇몇 분들 과연 진정으로 이재명을 위한 분들일까요?
요즘은 공감도 메모중입니다. 이글에도 계시는데,
이게 더 재미납니다.
신기하게도.. 메모가 달려있는 분들이죠..
민주당 권리당원으로 조국혁신당엔 참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번 대선에서도 조국혁신당의 지원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구요..
서로 도울 건 돕고 소리내야할 건 소리내니 '야당'인 것이겠죠.. 아니라면 편안하게 '여당'하자고 했겠죠..
이미 대부분의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메모되고 있어서 다들 잘 알겁니다.
진짜 야당다운 야당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정치검찰 욕하고, 인사하지 말라는 애기가 뭘 그렇게 불편하신지들.
당직자님이 메모와 빈댓글은 좋은 겁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면 상황에 따라 여론 조작으로 보일 수도 있지 않나요?
클리앙 15년차라 게시판 좀 보신 분들은 제가 누군지 잘 아시죠.
월급받지 않는 최고위원으로 작년 전당대회에서 당선되었으니 일시적으로 당직자인거고, 최근에 게시판에 나타난 분들이 15년차 회원이 글쓰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 하는 건 이상한 얘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20년간 민주당에서도 당직이 있었는데, 글쓰는 것에 문제제기한 사람은 없었죠.
제가 신분을 속이는 것도 아닌데 그런 완장을 누가 허락했습니까?
본문에 당직자라고 쓰셨어요
(본문 아래 내용입니다.)
월급은 안받지만, 저는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니까 당직자자죠.
임기가 끝나면 그냥 평당원인 것이고, 여러분과 같은 클량 회원인데…
20여년 경상도에서 몸빵하며 새벽차 타고 서울로 집회다닌 깨어있는 시민인 제가
15년간 같이 부대껴온 여기에서 뭐했던 사람인지도 모르는, 최근 나타난 뉴비들의 갈라치기로 맘상해야 하겠습니까?
조국혁신당 당직자들은 잘 들으라는 시건방진 호통을 들으니 어이가 없네요.
민주당 의원들은 창당해줘서 너무 고맙다. 창당 안했으면 우리 어쩔 뻔 했냐. 12석 덕분에 204표 나왔다 하며 고마워하는데, 그런거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 법이지만 적당히 해야합니다. 박은정 남편이 어쩌고 저쩌고…. 의리없는게 인간입니까?
그냥 메모와 빈댓들을 활성화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글을 쓸까 말까 했는데, 월급도 안주는 당직 이게 뭐라고 제가 잠시 맡고 있는 최고위원직 때문에 눈치보겠습니까?
15년차 클량 회원으로서 동지의 정에 호소하며 메모와 빈댓글로 갈라치기를 차단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당직자라고 해도.. 당원일 뿐입니다?? 대체 당직자는 응수하면 안됩니까?
저는 저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엔 담담합니다.
하지만 동지에 대한 비난엔 그러지를 못하겠네요.
박은정을 빈정대는 글을 보니 화가 나서 다른 내용에 관한 것도 적었습니다.
[이제 대선끝났으니 조국당은 좀 찌끄러지세요 대선때 눈치보느라 열불이 다났는데 첫 걸음부터 발목을 잡네 복수는 조국 본인이 알아서 하라그러고 사면이나 노리시지 딴지를 걸어요]
이런 글에 좋아요 누르고 있는 사람들이 늘 갈라치는 글을 올리는데, 주의를 환기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할 때 써먹었으니 찌그러지라는 글을 보는 당원들의 마음도 생각해야해서요.
이글 제목부터 "메모와 빈댓글은 좋은 겁니다."로 시작하고 본문은 조국당 비판하면 갈라치기로 몰아가는거야말로 갈라치기 아닌가요?
조국혁신당은 성역입니까?
의도적으로 여론 조성한다 볼 수도 있는 글이고 반응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면 조심하셔야죠
클리앙이 특정 정당 당게도 아니고 보기 불편한 글이나 댓글이 당연히 올라 올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여론이고 민심이라 보고 고칠 부분은 없는지 살펴 보는게 정치인의 자세 아닙니까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것만 찾게 되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발전하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본인들의 비판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자체가 모순이고 오류이죠
조중동식 논리를 우리가 사용해서야 되겠습니까?
단순한 비판이면 그걸 불편하게 생각하겠습니까?
정말.. '단순한 비판'을 가지고 이글을 작성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보기 싫은 글이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편해도 말씀처럼 비판에는 당연히 수긍해야 합니다.
저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은 괜찮은데, 동지에 대한 비난엔 그러지를 못하겠네요.
박은정을 빈정대는 글을 보니 화가 나서 다른 내용에 관한 것도 적었습니다. 그게 의리라고 여깁니다.
또한 한편으로
[이제 대선끝났으니 조국당은 좀 찌끄러지세요 대선때 눈치보느라 열불이 다났는데 첫 걸음부터 발목을 잡네 복수는 조국 본인이 알아서 하라그러고 사면이나 노리시지 딴지를 걸어요]
이런 글에 좋아요 누르고 있는 사람들이 늘 갈라치는 글을 올리는데, 주의를 환기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필요할 때 써먹었으니 찌그러지라는 글을 보는 당원들의 마음도 생각해야해서요.
저런 건 발전하라고 비판하는 사람의 글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서로 입장 차이라는게 있습니다
누가 맞다 따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느껴져서 댓글 달았습니다
그 발언들이 나온 이유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고려해보시라는 겁니다
물론 충분히 고려하고 계실 것이라 믿으니 쓰는 댓글입니다
'그 발언들이 나온 이유도 있지 않습니까.'
서로 이해도 안하고 믿지를 못 하는데 무슨 대화를 할까요?
제 댓글에 문제가 있다 느끼시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위에서 제게 문제제기하셨던 모꼬이게님도 메모되어있지 않습니다.
내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듣기 좋은 말은 아니라도, 하실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영역을 훨씬 넘어서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인데 그것을 비슷하게 놓고 보시면 본말이 전도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대방에게 '너도 잘못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스스로 잘 생각해보라.' 는 이야기..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범죄를 저질렀는데.. 피해자에게 '너도 잘한건 없어' 라는 뉘앙스의 대답..
작성하신 댓글은.. 그런 내용입니다. 모르셨나요?
굳이 해명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님께서 저를 그렇게 느끼시는 것 처럼 저도 그렇게 생각돼서 적은 댓글입니다
님이 저를 이해 못 하 듯 저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굳이 서로 의미없이 감정 상하는 댓글을 계속 달 필요는 없겠죠?
서로 좋은 관계 설정이 다시 되는 성장통이다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최고위에서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 종종 보고 시원함 느끼고 있습니다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클량하면서 오늘 차단기능 처음 쓰는데 3명만 차단해도 아주 쾌적하군요. ㅎㅎ
본문도 조국당 비판하는 사람들 갈라치기다인데 이게 반론이에요?
저에 대해 메모해놓은 분들도 계실테고.. 그건 제가 그동안 쓴 글에 대한 나름의 기록이겠지요?
빈댓글로 싸우지 않고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구요..
본문은 전혀 그렇게 안보입니다만.. 그렇게 보시는 분도 있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조국당을 싫어하는 사람들과 조국당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갈라치나요?
문재인과 이재명을 갈라치기 하고 있지요..
세대별로 갈라치기를 시도하고.. 자꾸 자꾸 여기저기를 잘라내서 줄이려고 애를 쓰니 '갈라치기'라고 하는 거죠.
이글 제목과 내용을 보면 저는 갈라치기라고 느끼구요. 그런게 그렇게 느끼지 않으신다니 그럼 누가 갈라치기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누구를 갈라치기한다고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전 아무리 다시 읽어봐도.. 그런 내용은 보이지 않아서요.
전 민주당 권리 당원이니 민주당이 욕먹으면 입다물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랑 똑같은 것 같은데요?
여론 조성작업이요?
그건 관련 팀이라던지 직업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거나 당직자임을 속이고 했을때나 나올 이야기 하닐까요?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 정치에 대해 이야기 하면 뭐라 하고..
민주당 사람이 민주당 일에 대해 이야기 하면 안되는 겁니까?
그게 왜 부정적이죠? 조금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
조국혁신당에 대해 공격적인 여론에 대해.. 조국혁신당 당직자가.. 스스로가 당직자임을 밝히고..
쓴 글입니다.. 글 내용에 공감을 하거나 못하거나는 이해를 합니다.
대부분이 마지막엔 꼭 이 이야길 하시네요?
당직자는 자신의 당에 대해 이야길 하면 안됩니까? 여기가 '민주당 게시판'도 아니구요.
국회의원도 글 쓰고.. 하는 곳인데요?? 여기에 왜 조국혁신당 당직자가 당직자임을 밝히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면 안되는지 납득할 수가 없네요?
당직자가 우리 비판하면 갈라치기고 어그로임 이게 여론조성이 아니면 뭐죠?
ClienKit
조국혁신당 성추행 사건이 아직 수습이 안됐던데
왜 가해자를 감춰주나요
2명 모두 고위급 인사라던데
성폭력 전문 검사였던 박은정 의원은
왜 이런거엔 목소리를 크게 안내나요
김재원 의원만 고군분투중이던데
당게시판은 왜 안여나요
기본이나 합시다
정당이면
커뮤에서 여론몰이 그만하고
독립적인 외부 로펌에 조사를 맡겨 마찬가지로 독립적인 윤리위가 처리를 하는데 내부 인사가 개입할 여지가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런 얘기와 갈라치기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뭔소리래
2차 가해, 괴롭힘으로 수습 안된거 아는데 거짓말하시네
폭력사태도 있었던거 뻔히 아는데
그리고 가해자 중 한명 김보협 맞아요?
방송 다 하차하고 조용하던데
비밀인가?
박은정은 왜 입다물고 조국은 왜 모르는척함
그러면서 말로만 개혁이니 혁신이니 떠드는게 부끄럽지 않나?
탄핵집회 끝나고 노래방가서 추행하고 택시타고 추행하고
텔레그램 답장으로 '쪽'
우웩!
삼보일배 하면서 뒷모습 보면서 입에 담기도 더러운 말이나하는
그런 지지율 개혁신당에도 따이는 당입니다
현실을 자각하세요
조사기관이 맡아서 하는 일을 당의 의원이나 감옥에 있는 조국 대표가 개입해야 한다는 발상은 이상합니다.
당에서 초등대처를 제대로 못한 부분이 있고, 외부에 조사를 맡겨 권고안을 받아 시행할 것입니다.
잘못한 부분은 당연히 욕먹고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하는 것이죠.
당에서 장기간 성추행,괴롭힘에 폭력 사태까지 일어났는데
옥중 편지도 수시로 쓰는 조국대표가
저런건 함구한다구요?
'개입'이라는 단어로 본질을 흐리시네
개입이 아니라 대표로서 유감과 사과 표명은 어느 공당이나 당연히 하는거 아닙니까
가해자를 밝히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는게 정상적이지 않아요?
김보협 언급에 말 못하는거 보니 맞나보네요
신장식등 당내 인사들이 온갖 방송 돌면서
사면만 외칠게 아니라
반성부터 하시길
신장식의원 불륜 의혹 제기도
당게시판을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처리하더니
말로만 정의를 외치고 남 공격에는 엄격한 정당
지지율이 말해주는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의원 전체가 고맙다고 했나요?? 저는 비례때도 민주당계열을 찍었어요 일반화 아니가요?
여기서 왜 ’저도‘가 나오는지 신기합니다.
펨코 관리하는 개혁신당 당직자 생각나네요
그러니 지지율이 개신당보다 안나오지
게시판 이나 사용자 관리 권한이 있나요?
스스로 당당하게 이름걸고 당직자인 것 밝히고..
자신의 정당에 대해 당당하게 반론 제기 한겁니다.. 문제가 있나요?
앞으로 민주당원 인 전 민주당에 대해 누가 욕을 해도 입을 쳐닫고 있어야겠네요?
'민주당원'이니까?
글 쓰신 분이 조국혁신당 당직자인게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오히려 조국혁신당 당직자임을 밝히고 반론 쓰셨는데... 무슨 '대놓고 관리하는 사이트?'
비약이 심해도 너무 심하네요?
전 들어와있었고 창당이 나중에 되었으며 정체를 숨기지도 않았죠.
그리고 낮은 지지율은 후보를 안내고 도운 결과물입니다.
근데 이런 것도 구별 못하는 사람에게 글쓰긴 시간이 아깝네요.
역시 차단이 답.
성추행이나 가해자 밝히고 사과해요
할 말 없으니 차단 타령 말고
핵퍽탄님은 직접 참전하시기보단 차단을 활용하시는게 좋을거같긴 해요
어제도 한명 폭주했었고, 저런분들 어짜피 오래 못갈거라 봅니다
알바들이 서로 싸우면서 낚는 건가요?
이재명 갤러리의 지지자들은 그럼 이재명의 민주당, 김민석, 박찬대, 김병기의 청사진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가짜 민주당원 내지는 전향자들의 모임이니까 이들의 여론은 고려할 가치가 없다 뭐 이런것입니까?
조국혁신당 당직자로서 고생하시는 점은 알겠습니다만 민주당은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정당이고 그 안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또 치열하게 논의되는 한편 누가 리더가 되던 우리는 항상 힘을 실어주고 믿어주는 것을 철칙으로 삼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도 맹목적인 지지를 하진 않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상황은 잘 제어되고 있고 대통령은 전례없이 속전속결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실패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하는 방법은 대통령의 인사에 참섭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실패를 목도하고 스스로 8년간의 고난을 겪어본 사람의 의중을 존중하고 그 가운데에서 지난 과오가 반복되지 않도록 원팀으로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실패를 반복한 사람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저는 이런 행위야말로 갈라치기라고 생각합니다.
혁신당은 범여권 지지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지껏 열린민주당 정도를 제외하면 제대로 엄호사격을 해주는 범진보 정당을 죄송하지만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 정의당은... 말이 필요없고요.
그래서 민주당, 이재명 지지자로서 허니문 기간의 동력이 정말 국정의 문란과 오류를 낳을 정도가 아닌, 충분히 수뇌부가 제어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방해받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의견을 내셨다지만 그랬다면 박찬대 의원, 박선원 의원, 그리고 갖은 민주당내의 목소리가 자중해주십사, 믿어주십사 당부드린다, 이런 식으로 목소리를 내겠습니까?
그런 마음가짐인 것입니다.
이제 4년차에 접어든 민주당 권리당원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대통령의 결정과 민주당 지도부 및 개혁파의 목소리에 좀 더 귀가 기울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디 이것을 수박과 리박으로 매도하지 말아주십시오.
보통 이런 문제에서 ‘이런 저런 글은 갈라치기니 대응하지 말자’라고 하면, “그럼 이런 사람들도 갈라치기입니까?” 라고 하면서 전선이 확대됩니다.
강성 지지층이 조국혁신당에 비판적인 스탠스를 가졌다고 누가 여론조작이라고 하며, 이재명 갤러리 지지자들까지 왜 뭉뚱그려서 거기에 넣으시는지요?
저도 그 갤러리의 일원입니다. 제가 이재명 대표 지지자 모임의 대표를 했던 사람입니다.
상식을 넘어서는 글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다소 강한 비판을 했다고 해서 그 대상이 된다고 생각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에도 글이 있지만, ’조국혁신당이 조국을 밀기 위해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란다’는 글이 버젓이 올라오고 그걸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엊그제까지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키려고 싸운 동지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의리가 있어야한다고 하신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에도 위배됩니다.
민주정부가 망하면 그냥 정권 뺏기는 겁니다. 조국 대표를 밀기 위해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란다니… 그걸 맞다고 추천하고 있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요?
다른 사이트의 어떤 인기글을 보고는, 그 분의 과거 글을 떠올렸습니다.
사진을 조작해서 잘라붙여 조국혁신당을 욕하고 조국 대표를 비웃던 사람이죠.
그런 정도의 조작은 태극기 부대가 하던 짓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사람들은 그런 정도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분탕질을 해서 민주진영의 체력을 갉아먹으니 분탕질하는 사람은 메모하자는 겁니다.
그런 글에 대해 민주당 지지자에게 무례한 발언을 한다고 하시는데…. 다른 분도 자신이 민주당 지지자인데 자길 비난한다며 화내시더라구요.
지지자가 무슨 대단한 벼슬이라고 자신이 쓴 글을 돌아보지 않고 집단의 이름을 빌려 자신을 등치시켜서 민주당 지지자에 대한 공격으로 치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박은정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도 비난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갈라치기라고 말하진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훨씬 황당한 사람들이니, 그 점을 살펴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한편으론 무력감을 느끼셨을 수도 있겠지만...
분명 작세들이 있습니다. 작세들이 세작이 되어 들어온 사람들 있을겁니다. 보배, 클리앙, 딴지에 그들은 언제나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글들을 차례로 보니 분탕종자들 몇이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그들이 일련의 흐름을 만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작세들의 준동보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은 구 당원과 신 당원이 같이 어우러지는 이 시기에, 마지막 열차를 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거대한 열망이 추구하는 바가 또 하나의 PTSD로 나타나서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지자들 또한 민감한 시기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상호간에 오해가 있다면 이를 좀 풀어나가는 방향으로, 서로가 국정 운영에 있어 좋은 파트너임을 납득하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냉정한 평가를 극복하려면 혁신당은 혁신적인 어젠다를 선점하고 또 정말 좋은 파트너 정당임을 어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고민이 많으셨을텐데 늦게나마 답변 달아주셔서 좋았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
커뮤니티에 보면 1찍이지만 완장차고 손가혁처럼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이에서 이간질하고 기회를 엿보는 2찍이 분명히 있습니다. 둘 다 도움이 안되니 주위환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저야 노무현으로 비롯하여, 지키지 못한 죄로 죽을 때까지 뭐라도 하겠다는 형벌을 스스로에게 내린 사람이라서, 정말 아무것도 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최고위원의 직을 맡았으니 그 동안 제 재능을 사용하는 것이고, 그 기간이 끝나면 울산에서 서올로 새벽에 나와 집회에 참석하던, 여러분과 똑같은 회원일 뿐이지요.
사적인 욕망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란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이들이 월급없는 최고위원 직을 맡아 20여년 가족에게 미안함을 감내하며 버텨나가고 있는 제 삶을 모욕하게 둘 수는 없다는 생각도 있지만, 민주당이 하기 어려운 말을 자임하여 이잼을 커버해 온 동지들을 비하하는 이들이 진영에 해가 되기 때문에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분석하신 내용과 저는 좀 생각이 다른 것이, 단지 PTDS가 와서 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우리 당내 성비위 관련해 사실을 왜곡하며 조국대표를 비난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최고 높은 징계가 처리되었는데, 외부 로펌에 맡긴 건에 대해 조국 전 대표가 무슨 당직을 갖고 있다고 이래라 저래라 해야한다는 말입니까? 비아냥대고 모욕하기 위해 하는 짓과 비판이 다소 과한 것은 우리가 구별할 수 있죠.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똑같은 패턴이라 더 그렇습니다.
우려해주신 부분은, 요새 제 발언들이 유튜브에 많이 도는데, 대개의 댓글들이 ‘우군의 지원사격 너무 좋다. 민주당이 못하는 소리를 해줘서 너무 시원하다‘는 것이니 그것이 좋은 파트너의 역할을 입증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몇년간의 이잼에 대한 커버라던지, 문통을 지키러 평산에도 가서 역할을 했고…. 저는 한번도 정치적 올바름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고 자부해요.
아이고.. 늦은 밤이다보니 센치해져서 흰소리가 많았습니다.
창피해서 지우려다… 이해해주실 것 가아서 그냥 올립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ㅎㅎ
“검찰개혁에 대한 지금의 입장을 밝혀라”
“이 인사를 재고해주십시오”
이정도 발언들은 가능한 발언입니다. 근데 윤석열, 한동훈이나 쓰라고 한건 조롱이고요.
정도가 있고요. 선을 넘으면 조국당도 비판받아야지요. 성역인가요?
그런 정도를 비판한 분들에 대해 제가 얘기하는 것이 아님을 살펴봐주십시오.
잼갤이랑 더쿠도 작전세력입니까?
문제제기하는 모든 목소리를 그런식으로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갈라치기 세력이 민주당쪽에만 있을까요?
이젠 하다하다 뮨파 취급을 다 받아보네요ㅋㅋㅋ
최근 며칠간 딴지도 글코 다모앙도 글코 이게 조국당 게시판인지 헷갈릴 정도였는데..
체한 듯 답답하던 속이 님덕에 뻥 뚫립니다
주로 눈팅러라 이용권한이 부족해 공감버튼 못 더하는게 너무 아쉽네요
더쿠 핫게보고 왔습니다!!!
https://theqoo.net/hot/3814138970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말씀이십니다
조국당의 근본이 민주당내 친문세력인데
(저는 친문폐족이라고 표현합니다만, 여기는 눈귀 틀어막고 갈라치기라고 매도하는 분들 일색이라)
※대표적으로 민주당 공천 경쟁에서 가망이 없어보이니 조국당 비례로 갈아탄 황운하같은 작자
애초에 기회가 주어졌을때 윤두창 특수부에 의해 아무것도 못한채로 인수분해 당해놓고, 이제와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권리 주장하는 모습이 참으로 초라하네요
펨코 몇번 놀러가고 2찍 4찍이랑 이야기도 해보았는데
빈댓글이 정답이더라고요
클리앙 오래 하셨으니 아실텐데
장작 제대로 넣으시네요.
황명필님 말이 너무나도 맞기 때문이죠~ 힘내세요~
이번 특활비 복구와 친윤 등용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문재인대통령때 윤석열 임명하고 뒤통수를 그렇게 세게 맞은 당사자분이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다니요.
대통령실 특활비 복원은 정말로 국힘에게 조롱거리 만들어주는 거 아니면 떡값 돌려주는 행위밖에 안됩니다..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맹목적인 추종 말고 깨어있는 정당이 되어주십쇼
그리고 솔직히 지금 해당행위 하시는것 같아요.
"밝혀라" 이게 맞나요?
인사에 관해서 대통령님께서 기자들과 소통할때 직접 말씀하셨잖아요.
이재명은 검사한테 안 당했나요?
이재명이 검사와 한패라 보시나요?
아니면 이재명이 검사들 잘못 덮고 개혁하지 않을 거로 보이나요
무슨 입장을 더 밝히라는 건지요
잘 읽었습니다만 첫 줄부터 고개를 좀 갸우뚱하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몇 번이나 앞서 댓글로 적었고 (딱히 반박하시는 분도 없더군요.) 당직자이니 저보다 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별개로 창당된 정당입니다. 과거 국민의당처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분당하여 나간 케이스가 아니죠.
애시당초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은 하나였던 적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창당 과정에서 이 글 써주신 황명필님이나 황현선, 황운하, 윤재관, 이지수 같은 민주당 일부 구성원들이 탈당하여 참여한 것을 제외하면 현재의 민주당과 어떠한 관계가 있나요?
지민비조로 민주당 지지자 표 받았기에 지지층이 "좀 많이 겹치는" 거 정도 아닌가요?
그럼 용어를 정확하게 쓰셔야죠.
"범 민주 지지자들간 이간질" 이지 "갈라치기" 는 아니죠.
"갈라치기" 라 함은 보통은 한 세력 내에서 서로를 이간질하는걸 말하는거 아닌가요?
예를 들어 자칭 민주당 권리당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현 대통령을 비교하며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한쪽을 헐뜯고 한쪽을 일방적으로 편들면 그건 갈라치기가 맞습니다.
두 분은 전직과 현직이란 차이만 있을 뿐이지 똑같이 민주당의 당대표와 대통령이죠.
(두 분에 대한 평가는 개개인별로 다를 수 있으나, 큰 틀에서 보면 그렇다는 얘기)
그리고 그러한 "범 민주 지지자들간 이간질" 케이스에선 멀리 갈 것도 없습니다.
조국혁신당도 이 부분에서 자유롭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보거든요.
예전에 제가 댓글로 달았던 기사글을 다시 가져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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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서 괴물 윤석열 키워, 검찰개혁 입장 밝혀야"… 황운하, 이재명 비판
(파이낸셜뉴스, 2025년 1월 31일 보도)
https://www.fnnews.com/news/202501302104306431
기사 중 일부 발췌
-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두고 “집권 후 검찰의 잘 드는 칼을 적절히 활용하려는 마음을 먹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황 원내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대표가 검찰개혁에 소극적이라는 사실은 이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대표는 문재인 정부 초기 적폐청산에 검찰을 활용하려다가 괴물 윤석열을 키웠다는 교훈을 벌써 잊었냐”며 “이 대표는 검찰개혁에 관한 이 같은 우려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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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당직자가 SNS에 “민주당은 호남의 국힘”
(광주드림, 2024년 9월 26일 보도)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48869
기사 중 일부 발췌
-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호남 기초단체장 재선거와 관련해 "유권자들이 지역을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호남의 '국민의힘'에 줄을 잘 서면 '공천=당선'이라는 공식을 '후보와 공약=당선'이라는 공식으로 바꿀 수 있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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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분들의 언행과 태도는 이간질을 넘어서 최소한의 예의, 좀 심하게 말하자면 정말 싸가지 밥 말아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24년 총선 전 불출마 선언까지 했다가 공천 약속 받고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대전시당위원장 버리고 당적 바꿔서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뱃지 한 번 더 달은 황운하씨,
(덕분에 남아있던 민주당 대전시당 구성원들이 총선 때 엄청 고생을 했다는 뒷얘기가....)
마찬가지로 작년 총선 때 전주인가 어디쪽에 공천 신청했다가 컷오프되니 잽싸게 당적 갈아타신 황현선씨.
그렇게 스스로 나갔으면 최소한의 염치나 예의는 있어야죠.
근데 예의는 고사하고 먹던 우물에 침 뱉기만 열심이더만요.
저런 분들이 감정선 건드릴 얘기만 줄여도 지지자들 간에 서로 싸울 일 없고, 남 지적하기 전에 스스로 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한 범위내에서 활동하는 분들이라면 조국혁신당에 검찰 인사에 대해 말할 자격 없다고 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너무 과한건 아니냐 정도 얘기라면 또 몰라도요.
박은정 의원, 야당 국회의원으로서 집권여당 인사 지적하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뭐 윤석열, 한동훈 빗댄 얘기. 듣기에 그렇게 기분좋은 건 아닌데 뭐 민주주의 국가인데 어쩌겠습니까.
이규원 위원장, 뭐 말들이 많고 개인적으론 동의하지 않지만, 백 번 양보해서 노덕술 드립치며 그런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근데 본인들도 그렇게 비판했으면 스스로도 비판당할 수 있고 지적당할 수 있죠.
민주당 구성원들은 보살님이 아닙니다. 사람의 인내라는건 누구나 한계가 있어요.
왜 본인들은 되고 민주당 구성원들은 안됩니까?
엄청 부지런한 부패한 권력이 가만히 있겠어요? 아주 좋은 기회를 잡고 갈라치기 열심히 조작하고 있을 가능성도 어마무시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곳곳에서 아주 열심히 완전 열심히 나쁜 범죄질을 하고 있었던게 다 들통나고 있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아주 부지런하다는 거니까요.
피해 당사자가 많은 조국혁신당이니만큼 부패한 검찰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잘 아는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민주당은 수박들때문에 그랬겠죠. 그래서 그동안 소수 정당은 무시당해 온것을 지켜봤습니다.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님의 여러 개의 수정안을 번번히 무시했잖아요.
잘 아는 것은 함께 해 나갑시다.
지금 우리의 주적은 민족반역자 범죄자들입니다.
댓글 조작으로 대다수의 의견인척 초등학생들까지 세뇌시켜서 민족성 망가뜨리려는 부패한 권력입니다.
우리들끼리 이럴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