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이 이제 드디어 의미있는 한 발 디딜지도 모르는데 명품백 수사 무마 했던 차장 인사 문제를 지적하는건 나름 타당합니다. 그리고 칼끝은 정권을 향해서가 아니라 검찰 조직에게 있을테죠. 실제 박은정 의원은 검사더러 사과 하라고 항의하고 그 검사는 능글맞게 웃어 넘기죠. 박은정 의원의 간절함은 검찰 개혁의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검찰 개혁이 이제 드디어 의미있는 한 발 디딜지도 모르는데 명품백 수사 무마 했던 차장 인사 문제를 지적하는건 나름 타당합니다. 그리고 칼끝은 정권을 향해서가 아니라 검찰 조직에게 있을테죠. 실제 박은정 의원은 검사더러 사과 하라고 항의하고 그 검사는 능글맞게 웃어 넘기죠. 박은정 의원의 간절함은 검찰 개혁의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세계에서 못벗어나는 한계를 봤네요
습성이다르기에 경고및비판을하는거아닐까합니다
반란에 동조한 넘들의 목은 쳐야지요.
그런데 승진 이라니...
반란에 동조한 장수들을 승진이라니
역지사지로 박은정 의원이 만약
법무부 장관이 되어서
이재명 대통령님,김혜경 여사를 기소하고,압수수색한 쓰레기 검사들을 높은 자리로
승진시켰다 라면,
그냥 기다리고 , 쳐다만 보시렵니까..!
참고적으로 검찰로부터 멸문지화를
당한 조국 장관님 비롯해서 가족분들이
일언반구 아무말씀도 안하고
계신다는것도
기억하시기를~~
지금 남들이 뭐라고 손가락질하건 자신의 길을 가는 겁니다.
전 법사위원장이 범죄자 법무차관을 혼내는게 아니라
실실 쪼개면서 박은정의원에게 그만하라고 제재하는게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지가 무슨 박뿜개도 아니고, 작은 여자몸으로 인생을 걸고 검찰과 싸우는 사람에게 비웃는게 사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