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교체 후 꼭 2년 전후가 되면 중립이라는 이름 아래 꼭 이상한 MC들로 교체 되고 페널들도 어디서 저런것들.. 싶은 애들만 불러와서.. (반대편 민주당페널은 꼭 엘리트 같은 소리하고 쉽게 끌려 다니고...)
출퇴근시간 등에 많이 듣는 편인데 정말 역겹기가...
개인적으로 윤 정권이후 들어선 MC들은 다시 다 제자리(?)로 돌려 보내고 좀 원래(?) 모습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주진우 기자... 자신을 절대 짤리지 않는다고 그렇게 큰소리 치더니 하루아침에 짤리고..
그렇다고 주진우는 안돌아 와도 섭섭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sbs 라디오 김태현 까진 들어줄 만한데... 오후 5시부터 하는 MC들.. 정말 심각합니다.
빠른 교체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