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누님이에요
본인의 안위 보다는 양심때문에
김어준 주진우를 구해줬고
추미애 장관과 함께 윤석열에 대항해 싸워온 사람입니다.
본인이 검사이면서 내부에서부터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입니다.
지금 인선에 대해 하시는 말씀들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런 레드팀 의견을 누구보다 청취 하시는 분이시기에
어느 누구의 말씀보다 깊이 새겨 들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각자의 역할에 충실히 잘 하시고 있는거고
전 그 모든 행위가 너무 멋지고 박수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누나 욕하지 마요
전..나중 민주당과 합당 될거라고 봅니다.
감정이 격해져서 실수도 할 수 있지만 본심은 다들 알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서로 비판은 하더라도 비난은 하지 말자고요. 비난으로 변질되면 서로 상처만 남게되죠.
그런데 대통령이 나서서 직접 믿어달라고 하면 한 발 물러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와중에도 계속 인선 문제있다고 나와서 이야기하는 건 이재명 지지자로서 보기에 기싸움하는 거 같아요
갈 길이 멉니다
견제도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오해 했네요 제가 독해가 딸려서 일 겁니다 ㅎㅎ
조덕술에게 기회를 주는 것을 옹호하는 자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정의당 운운이라니.... 선을 넘는다는 모 국회의원 말이 생각나네요.
어떤 선을.넘는다 말인가요? 할 수있는 이야기고.. 설령 이대통령도 본인 권력 견제가 필요하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저도 이대통령님을 열성적 지지하고 성공을 위해 비판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박찬대 의원의 페북글은 그런점에서 시기도 그렇고 의도도 별로 였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될일인데, 어제인가 그런 불필요한 글을 올리셔서 불을 더 지피셨죠.
며칠 지나면 넘어갑니다.
박은정이나 최강욱, 조국당 사람들이 정녕 잼프를 흔들려고 저런다는 건가요?
하루이틀 하고 말고는 그분들 맘에 납득이 될때 까지 하는 거지, 하루 이틀 하고 말으라는 무슨 관습법이라도 있나요?
김민석한테 국힘당이 저런거에 이동형이 그렇게 빡쳤습니까?
이재명정부 성공을 바라는 지지자 입장에서는 고까울수있고 예민할수밖에 없습니다
싸움을 거는것처럼 느끼는데 반격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죠
지금이나 저때나 저런글을 쓸수밖에 없는 이유
글에 다 나와있네요
여기 눈팅하는 분들 제 박제글 꼭 봐주셨음 좋겠어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을 봐도 제대로 못하면 언제든지 바꾸겠다고 인사 기준을 밝혔습니다. 박은정 의원이 지적한 인사들은 1년내외로 소임을 다하고 교체될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이진수가 대가리 치켜들고 니가 뭐라하든
난 내 검찰인맥이 중요해 그래서 사과 못하겠어
이게 핵심이죠.
대통령이 필요한 사람 쓰는거고 믿어달라 하니 믿어줘야죠.
근데 착각하는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겁니다
저 자가 말 돌리면서 자기 잘못에 대해
작은 인정도 사과도 안하죠.
그럼 계속 물어뜯고 압박해서 사과 받고 기죽여 놔야죠.
아님 어떻게 써먹나요.
자꾸 딴 생각하면서 일하면 일이나 잘할까요.
다루는 쪽도 피곤하고요.
박은정 의원은 자기일 하는거고 잘하는겁니다
이번에 승진한 친윤검사들,
법무부차관 ,그리고 친윤의 지검장들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면
어느분이 올바른 선택을 했는지를,
이재명 대통령은 한번의 기회를 더 준것이니까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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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재명을 말도안되는 뇌물로 엮으려던 성남FC사건을 무리한 수사못하게
막았다고 직권남용으로 공수처 고발도 당했고요. 검찰을 사직했죠.
당장 이번 법무부 감찰국장에 앉은 성상헌이 직접 박은정과 이성윤을
윤석열 감찰했다는 이유로 수사한 사람입니다. 박은정은 추미애 지시받은건데요.
친정집까지 다 압수수색당했어요. 성상헌 다른 이력도 찬란해요.
도이치모터스, 문재인 블랙리스트, 추미애 공직선거법 위반....
제가 박은정 본인이면 저정도 수위로 한것은 오히려 많이 참은거라 보입니다
/Vollago
당연한거죠..
다만.. 본인이 한 정도의 발언과 그 정도에 맞느냐? 아니냐? 역시 각각 개인의 판단인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을 '빌미로'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또는 '지지자 내 분열'을 일으키려는 행위가 문제되는 거죠..
이건 다른것이죠.
정책이나 인사에 대한 평가나 비판은 주권자나 정치인으로서 당연히 나올 수 있는 반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개인에 대해 비판한 것도 아닌데 박은정 개인을 공격하는 게 동일한 리액션입니까?
박은정 의원 발언 자체를 따지는 정도에서 그쳐야죠.
'난 박은정 의원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는 정상적인 '의견'이죠..
'저 박은정 하는 거 봐라 저거.. 거봐라 조국혁신당 믿지 말라고 했잖냐.' 는 갈라치기 죠.. ㅎㅎ
당심을 건드릴 만한 쎈 발언은 자제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양당은 지지자 조차 벤다이어 그램처럼 겹치는 경우가 많으니 더 조심 해야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박은정 의원님의 발언 수위는 문제될게 없어 보이고 대통령님을 향한게 아닌 검사 개개인의
성향을 의심하는 발언이었지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 다르니까요.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님의 정리 한방에 어느정도 소강되는것 같아 기쁩니다.
넘어가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요런 사람들은 일단 지난글 한번 살펴보시고 어떤 글에 따봉 날리고 다니는지 유심히 지켜보시길.
패턴이 보일겁니다. 대부분이 작업이에요.
돌아선...검짤들.
뭐 이번 정권에선...잘 할 수도 있겠죠.
친일들...
떵떵거리며 잘 사는 이유.
그거랑...별반 다를까요.
뿌리가 그대로 있다면야...말이죠.
반박하고 일키우는 것도 같은 부류더군요
잘하던말던 견제계속한다는데 왜니가 이러쿵저러쿵이세요??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박은정 위원만큼 뛰어준 사람 없습니다. 단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