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통하는 상대는 그냥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입죠
재밌는건 자신들이 정치판을 엄청 잘 아는거처럼
자기가 보는 미디어 매체에 나오는 출연진들에
의견에 지나치게 동조 한다는거죠
전 정치판 모르지만 하나는 알아요
지금 비정상적인 사법 입법 교육 행정 의료
기타등등 모든분야에서
정상화를 만들기 위한 빌드업 이란거요
잘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그건 결과기다리면 되는거죠
개혁이 그리쉽겠나요
어찌되었건 일단
전 과몰입형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전 유권자.국민으로써 그냥 지금 제 판단은
박은정 최강욱 에 의견 당연하다 생각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 역시 존중 합니다
결과만 기다리면 되는 영역입니다
과정을 따지면서 하나 씩 갉아먹으면
할것도 못한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