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강화된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은 3일 “이번 상법 개정은 시작에 불과하다. ‘더 센 상법’은 아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자사주 원칙적 소각’ 등 추가 입법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도 공청회를 열어서 의견을 수렴한 후 7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통과된 상법 개정안에 포함되지 못한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포함한 새 상법 개정안을 7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겠다는 의미다 "
아쉽다는 의견들이 더러 보였는데 이제 만족하실듯
민주당 역대급으로 일 잘하네요 ~
아 주식을 빼야 하는 게 한스럽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 종식이 아니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네요. 진정한 제2의 건국의 국부라 생각되네요.
어제 기자 간담회도 고작 1달된 정부가 대출 규제, 그리고 LH 개발행위 전면 검토하겠다고까지 했고, 심지어 재개발과 택지분양 관련해서도 검토할 수 있다고까지 했죠. 이것도 그 어떤 정부도 하지 못하는 건데.......
이 빠져서 아쉬웠는데
역시 민주당이네요.
여유를 갖고 차츰차츰 기대치를 높여가야 하는 거죠. 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분탕치고, 훼방놓는 자들이 없는지 감시역할만 하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