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억울해 하시는 거에요?
자신들도 40%나 지지했다고 우리도 변화를 하고 있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네 40%나 지지를 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근데요.
다른 지역은 50%, 60%, 80% 지지해준 지역도 있습니다.
특히 지금 국힘당이 공들이는 세종충청대전 이 지역 보세요.
지난 총선부터 쭉 민주당으로 힘 몰아줘서 정권교체까지 하도록 만든 지역이거든요.
정말 지난 총선 때 대전이나 세종에서 국힘 지지도가 더 높았다고 생각해보세요.
정권 교체가 됐을까 싶어요. 여기도 거의 20석이 넘는데
이렇게 몰아준 지역에서 지금 해수부가 빠져나간대요.
충청도 입장에선 손해죠. 그런데 대의를 위해서 희생하는 마음으로 좋다 이거였어요.
그런데 세종에 해수부 이전 자리에 뭐가 온다는 이야기가 없어요.
대통령실 이전한다 국회가 이전한다 말만 있지 뭐 행동으로 하는 거 하나도 없고 답답하죠.
지금 대통령도 청와대로 다시 들어가겠다는데 당장 충청도 입장에선
온다는 대통령은 안 오고 해수부만 뺐겼다 이 분위기에요.
솔직한 말로 해수부 이전 해주고 HMM이전 해줘도 부산 시장 교체 될 가능성 있어요?
열심히 밭을 갈아도 갈아도 국힘 17석이 지금 부산의 현실이에요.
민주당 열심히 찍어줬더니 있던 조직도 뺏어가고 뭐 대체 수단이라도 나오는 말도 없고
화가 날만하죠.
근데 해운대구에서 이전 반대?
어이가 없죠. 뭐하는 겁니까? 그 반대를 보고 해운대구 의회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거기 의견 다시는 분들 외지인들이 더 많아요. 그래서 화가 나는 거에요.
정작 부산에 있는 민주당원분들 더 분발해서 가서 집회라도 하거나 이런 반응이 나와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이게 뭐지 싶었어요.
민주당에서 지역에 마이너스를 내면서까지 해수부를 내려보내는 무리수를 두는 건데
정작 부산분들은 시큰둥하다는 거 그게 화가 나는 거에요.
와도 그만 안와도 니들이 그렇지 뭐 이런 거
그딴 거 보려고 충청도 민심 흔들릴 만큼 큰 사안을 두고 있는 게 아니거든요.
제가 좀 보면서 느낀 건데 충청도 사람들 무시하는 거 느껴져요.
뭐 당연한 거 받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도 어이가 없고요.
지난번 대선에서 충남에서 그토록 염원하던 육사 이전 안동으로 공약 건거에
충청도민들 많이 열받아 하면서 윤석열로 표 돌린 거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 지역 까딱이에요.
서운하게 만들지 마시라고요.
특히 경상도 지역에서 엄청난 변화를 한 것처럼 하지 마세요.
어느 지역은 계속 손해를 보면서 대의를 위해서 대의를 위해서 이 말로 몇십년을 참은 지역이 수두룩합니다.
해수부가 충청도에 있던거유?? 가는거유??
가진 줄도 몰랐는데 뺏겨 부럿네유.....
그렇게 부산 깍아내고, 울산 깍아내리고, 부경 깍아내려서 얻는 이익이 뭔지 궁금합니다.
도덕적 우위라도 얻나요? 저는 부산 해운대 살고 우리 식구 6명 모두 1번 찍었습니다.
그러면 나는 다른 부산 사람들 욕해야 하나요? 아님 지지도 낮은 대경지역 비하해야 하나요?
부산에 14개의 구가 있고 그중에 가장 국힘적인 동네가 해운대입니다.
그렇게 조각조각 갈라치고 나면 대한민국은 5호 16국의 시대가 되어야 할 겁니다.
택도 않는 조각들? 그럼 그 조각들을 조졌어야죠. 해운대구 의회 가서 시위라도 해봤어요? 백날 게시판에 글 남기면 뭐해요. 누가 알아준다고
어이가 없죠. 뭐하는 겁니까? 그 반대를 보고 해운대구 의회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거기 의견 다시는 분들 외지인들이 더 많아요
라고 본문에 적어 두셔놓고
백날 게시판에 글 남기면 뭐해요. 누가 알아준다고
라고 댓글을 다시네요.
외지인 분들은 뭐하러 게시판에 글 남겼데요?
부산내에서 해수부이전 반대할 정당 부산시민들이 스스로 치운뒤 순조롭게 진행되는게 좋을듯요
표 준 개개인이 무슨 힘이 있다고 수십년 묵은 지역정서를 한번에 깨겠나요
그리고 해운대 그 동네가 반대를 한거지 나머지 동네들은 서로 유치 경쟁 합니다.
서울분이시면 서울 강남부터 바꿔보시죠.
부산에서 엄청난 변화 가능성이라도 크면 모를까 앞이 보이는 결말을 왜 고수를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그렇다고 그 지역에서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외지인만 더 불타는 이 분위기
이게 맞는 건가요?
국짐이라면 치를 떨면서 부산에 국짐이 하는 말은 다 들어줍니까?
도대체 누구한테 하는 말인가요? 부산의 민주당 지지자입니까? 부산의 국짐 지지자입니까?
충청도 누가 서운해한다는 건가요?
mbc 뉴스만 봐도 시민 인터뷰에 지역 발전에 신경써 주셔서 고맙다는 인터뷰도 있습니다.
이것도 사실 이야기 하는겁니다. 부산이 한 인격체가 아니고 섞여 있는데 한쪽 면만 부각시키면
나머지 고마워하는 사람은 없는 존재인가요? 화날 수는 있다고 인정합니다만
좀 균형감을 갖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에서만 봐도 충청권까지는 좀 나으니 수도권에서 제일 먼 부산에
부처 하나 보내는건 시민들이 이해하실거라는 말씀도 하십니다.
해수부 부산 보내는거 반대입니다.
인재 풀이 부산으로 물들면
일본 어업이랑 연결고리가 깊은 부산사람들이 결국엔 방사능 바닷물도 수입 허가 해줄것 같아요.
이미 일본 바닷물을 차량으로 싣고와서 우리땅에 버리고 있지요..
이 와중에 있던 부처를 내려보낸다? 이건 진짜 엥? 이러는 거에요. 이게 뭐지? 지지해줬더니 부산에? 더 많이 찍어줬더니 무시하네? 이러는 반응이 정말 많아요.
충청도 사람들이 평상시엔 그다지 반응 안하거든요. 근데도 반응을 해요 지금
이 서운함은 더 폭발해서 투표 때 반응해요. 그게 무서운 거에요.
부산도 외지인들이 엄청 반응을 해서 비난 여론도 최근 생긴 거 아는데
제가 생각했던 만큼이 아니라는 거에요.
정말 저도 지역 균형발전 적극 지지하거든요.
부산에 해수부 가는 거 찬성해요.
근데 해수부 간다니까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산업은행 안왔으니 무효야 이러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내년에 정말 변화를 할 건지도 의문이고 그런 상황이에요.
힘든 건 내나 지방이라 매한가지인데 더 확실한 걸 보여줘야 한다는 거에요.
저는 오늘 대전에서 열리는 타운홀 미팅에도 같은 말 나올 거라고 봐요.
확실한 거 없으면 내년 지방선거 국힘이 이길 것 같아요. 정말 충청도 사람들은 무시받는 거 싫어해요
평상시에도 별 반응 안하고요. 그런가보다 하다가 투표 때 응징하거든요.
있는 지역을 지키고 타 지역을 넓혀야 그게 혁신이지
타지역 확보할 지 안할 지 모르는 데 있는 지역만 뺏기면 개혁동력도 상실하는 거에요.
저는 그게 우려 스러운 거에요.
이거 괜히 해수부만 이전하고 국힘이 살아날 빌미를 주는 게 아닌가 싶은거죠.
"해수부 간다니까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누가요??
"산업은행 안왔으니 무효야"
이건 내란당 주장입니다.
저도 이런 글 올리면서 욕 먹을 생각 안한 거 아니에요. 근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모르시더라고요. 상대 쪽은 뭐 이걸 엄청 불타고 있고 지역에도 반응을 하라고 난리에요. 그걸 언제까지 막을 수 있어요? 대안도 없이?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그렇게 되는 거에요.
지금 국짐을 죽여야 하는 판인데 이걸 이렇게?
저는 그래서 반응하는 거고 당연히 대안을 바로 보여줘야 돼요.
청와대 이전은 뭐 개헌을 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하니 2년은 기다리지만 국회라도 첫삽을 뜨는 걸 보여야 아 이제 일을 하는 구나 싶을 거에요. 그거 아니면 저도 힘이 빠져요.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하나 싶어요.
나라전체를 위해 정치하는거지 특정지역 표로 가지고 정권에 따라서 길들이기 한다면 정치하는 의미가 먼가요?
저도 부산출신이지만, 부산 한심하고, 아직 많이 변화해야한다고 믿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타지역에서 매도하거나 깍아내리는거 보니 기분나쁘네요.
'네 40%나 지지를 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근데요.
다른 지역은 50%, 60%, 80% 지지해준 지역도 있습니다'
???
이게 무슨 말입니까.
서울 득표율이 얼마인지는 압니까? 이재명후보가 47% 에요. 김문수후보에 비해 10% 도 안납니다.
강남은 또 어떠했고요?
부산을 그렇게 욕하시고 싶으시면 하나하나 다 짚어가면서 욕하시던지요.
이런 분란글 올려서 도대체 얻고자 하는게 뭡니까?
자성글이나 반성글은 충분히 클리앙에 있는 부산분들이 많이 자성하는 글을 올리고있는걸로 알고요. 해운대구의원. 지금 부산사람들한테 개욕듣고 있습니다.
적당히 좀 하시죠.
혼자 애국시민이고 혼자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근데 대전이나 세종보다 사정은 훨 나아보이는 부산에다가 해수부를 내려보내는데 정작 대전이나 세종에 대안이 없다는 게 화가 나는 건데요. 게다가 억울해 하는 건 부산의 특권인가봐요. 뭐 더 달라고
지금 이거 대안 달라고 이야기 하는 데 득달같이 달려와서 지역 갈라치기 하지 말라 하는 것도 웃기고 자신들만 특권 받아야 하는 지역인가봐요.
저기요?;;;
아니 그러니까 그게 누굴대상으로 하는 말이냐고요. 님이 얘기하는, 득달갈이 달려와서 자신들만 특권 받아야하는 지역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클리앙에 거의 없다고요.
그런데 부산사람모두를 싸잡아서 욕하면서 클리앙에 있는 부산분들을 모욕하고 있는건 누구입니까?
제가, 계엄에도 불구하고 김문수와 꼴랑 몇퍼센트 차이나지도 않게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한 서울분들. 싸잡아서 욕하면 괜찮나요?
그런말 하려면 해운대 구회의 게시판이나 부산시청 게시판이나 펨코가서 하시던지요.
혼자 애국시민이 아니라니까요.
그냥 한 의원만 이야기 한다고 될 게 아니라는 거에요.
그러니 부산 분들 해수부 받았으면 더 확실히 밭갈이 하셔야 되는 거에요.
충청에서 밭갈이 하는 분들 힘 빠지게 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어야지
그게 보이냐고요 안 보여요. 안 보이니까 더 화가 나는거에요.
충청 지역에서 피해를 보면서까지 보내는데 시큰둥 이거 보자고 희생하냐고요.
더 나아가 충청도민들이 만족할 대안 보내야 한다는 겁니다.
부산분들이 억울해한다느니, 서운하게 하지마라느니,
시큰둥하다더니.. 온갖 부산사람에 대해서 싸잡아서 모욕할말은 다해놓고.
이제 클리앙에 들어오는 민주당 의원들, 보좌관들 보라고 한 말이라고요?
어이없네..
밭갈이를 하라니 마라니, 훈수놓지마시고 본인이나 잘하시면 됩니다.
오전부터 별 짜증나는 글때문에 기분나쁘네. 끝까지 자기가 잘했다는 스탠스이신것 같은데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네 부산에 더 많은 인구가 2찍이겠죠..
근데 그 부산 2찍들은 여기 거의 안와요
여기있는 부산분들 거의다 민주당 지지하시는 분들인데..
이런곳에 와서 이 따위 글 싸지르면서 2찍들 보라고 쓴거다 라고 하는게 참 어이없는거죠..
아이디는 리벰버 해놓겠습니다..
댓글이 좀 거칠었다면 잠시 다녀오죠 뭐..
그것도 글 보라고 적은 이곳에서요?
해운대구 홈페이지에 거주지 마킹이라도 되어있어
외지인이 글을 많이쓰는걸 알수있고
부산사람은 손가락 까딱안한다고 알 수 있나요?
홈페이지 글 없으면 별 시큰둥한 반응보이는거고
인터넷만 보고도 어디나 실제로 안가보고 다 파악가능한가보군요
지역별 지지율 앞에다두고 넌 낮으니
찌그러져 조용히 감사감사 외치는 모습만 보여
이런건가요
근데 그게 없다 생기면 기쁘지만 있다 사라지만 서운하고 더 화가 나는 법이에요.
충청도민들은 지금 그런 상태에요. 저는 해수부가 이전하는 것도 찬성하지만 더 나아가 지방균형발전에 맞는 대안을 확실히 충청도민들에게 보여주셔야 한다는 겁니다.
해운대구 사는 국힘지지자들도 해수부 반대한건 욕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부산 내 내란당 지지자: 이 글 존재 조차 모름
"어디 감히 40% 따위가 55% 님의 심기를 거스르고 있어?" 라는 글로 밖에 안보이네요
좀 우월해 진 기분이 드십니까?
근데요.
세종: 140,620표
부산: 895,213표
어디 감히 득표 1/5 도 안되면서 이런 글 쓰세요?
따지려면 중앙정부에 따지세요. 지지해준 부산 사람들 기분나빠지는 글 따위 쓰지마시고.
근데 광주에 뭐 온다는 이야기 있나요? 그 이야기도 없지만 대의를 위해서 지금 버티는 거죠.
지지해준 부산 사람들 기분이 나쁘시다면 대안 이야기 하는 이 글에 반대는 하지 마셔야죠.
매번 억울해 하는 것도 전 이해가 안 간다고요. 왜 억울해 하는지도 모르겠고
부산 40% 대단한 기록해서 기뻐서 해수부 이전 하는 게 웃기지만 대의를 위해서 참는데 대안은 와야죠.
대안 없이 부산만 신경 쓰는 거 싫어요. 전
광주 84만표네요.
그데 갑자기 광주는 왜 나와요?
그리고 지금 이게 대안 이야기 하는 글이에요?
그렇다면 글 쓰는 법 부터 다시 배우셔야겠네요.
그리고 누가 억울해 한다는거에요?
그리고 광주를 왜 신경 안써요?
대통령께서 타운홀 미팅도 제일 처음으로 가셨고
지원 약속도 하셨는데요?
뭐 혼자 보고싶은것만 보십니까? 검색이라도 좀 하는 성의는 보이세요
https://v.daum.net/v/20250704090829775?utm_source=perplexity
억울해 하시는 충청권은 오늘 두번째로 타운홀 미팅하신다네요. 가서 따져보세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4585#_enliple
확실히 삽이라도 떠라 이건데 그게 지금 7년 째 안하고 있어서 더 화가 나는 거라고요.
부산은 조금 더 주면 와아아 겠지만
충청은 이미 줬는데 어? 이거에요.
2찍이 많다하더라도 교두보로 삼아 확장을 해야지...
갈라치기 하는 것 보니 참...
육사는 현대사 세 번의 쿠데타 요람이고 그 근거지인 TK 입니다.
대통령 고향이라는 모양새도 보기 좋지 않구요.
남들한테 항의하라고 하지 말고 좀 펨코나 일베가서 일기토라도 좀 하세요.
클리앙에 거주하는 민주당 지지자한테 엄한 독설 날리지 말고요.
어쩌다보니 민주당 지지자가 많은 지역에 사시나 보네요.
혹시 지역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셨어요? 본인 표외에 몇표나 더 기여하셨어요? 그 지역사회의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에 묻어가면서 다른 지역을 아예 뭉뚱그려서 비난할 수 있는 무적 방패가 있으신가봐요?
도대체 살면서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시고 민주당지지자 늘리는데 기여하셨는지,
이렇게 떵떵 거릴 수 있는건지 한번 읊어봐주세요.
무적의 방패라도 쥐어주고 나서 싸우라고 하세요.
지역 현안도 모르시는 분인 것 같은데 모르시면 갈길 가세요. 말 얹지 마시고요.
지금 충청 대전 세종에서 밭갈이 했던 분들도 멋쩍어 하는 상황인데 이게 무슨
펨코나 일베가 민주당 찍어주고 얻는거 없다 이러고 있다고요?. 그래서 거기다 민주당 찍었어요?
한사안으로 전체를 확대해석 하는건 혹시 습관인가요?
지금 무적의 방패라도 쥔냥 글을 쓰고 계십니다..
그쪽 의원들한테나 뭐라하세요
대전충청 타운홀 미팅에 대전시장, 도지사 불참이네요
그리고 글쓴분이 엄청나게 전제를 잘못 까신게. 해수부 이전과 HMM이전은 국가의 시책이고 국가 경제 살리기의 일환이지.
부산에 퍼주는 선심성 정책이 아닙니다. 그렇게 전제를 잡으니 해줘봤자다 뭐 그런 본문 같은 생각이 나오는거구요.
나라 경제 살리기의, 대한민국 미래 경제를 위한 정책의 일환일뿐이고 부수적으로 부산에 경제적으로 이득이 될뿐입니다.
북극 항로 대비해서도 부산이 최적이 일수밖에 없는데 이런 객관적 사실을 제외하고 퍼줘봤자 소용없니
다른지역 어쩌고 하는건 이번 정부 힘빼기, 국력분산 밖에 안됩니다.
지지율이야 부차적인 문제고 나라 전체 경제를 위해서 대국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문제 입니다.
이렇게 부산 경제가 도움이 되면 부산에서의 지지율이 더 올라갈지 누가 압니까?
안 올라가도 진행해야 하는 문제라구요.
지지율이 낮으니까 해주면 안된다 생각하는건 솔직히 유아적 발상같네요.
솔직히 그렇게 낮은 지지율도 아니고 지지율 이동이 심한 지역이라 본문같은 논조 정말 비 이성적인
지역차별적 발상이라 봅니다.
더 나아가 부산 사람들도 엄청 반응이 없어요. 시큰둥 와도 그만 안 와도 그만 정말 치열하게 하고 있다? 안 느껴져요. 보여지는 게 부족한 와중에 해운대구의회 이야기가 나왔네요. 보니까 화나더라고요.
그 지역에선 그렇게 중요하게 보지도 않는 사안인데 내려보내는 거구나 싶어서 전 화가 났어요.
국가 시책은 부산만 적용되는 거 아니잖아요. 지방은 전부 사생결단이에요.
국토가 서울에만 몰려서 지방 전체가 포기하는 상황에서 겨우 자리잡아가는 세종에서 뭘 뺀다니?
제가 이렇게라도 이야기 해야 국회 누군가라도 볼 거라는 걸 알기에 하는 거에요.
도대체 뭐가 가야되요? 해수부 가니 부산 항만이라도 때서 울산이나 다른 지방으로 옮길까요?
플랜카드 걸고 퍼레이드 하고 그러면 되나요?
그리고 해운대구는 애초에 후보군으로 거의 거론 안되는 지역입니다. 구의회 시의회 차이 모르시나요?
해운대구 의회 반대하면 부산시 전체가 반대하는건가요?
그리고 국힘 시장이랑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지차체장들은 환영하고 이미 부지마련, 임대할 건물 알아보고 있다는 소식은 안보셨어요?
대통령실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한다고 하는데 강남구 의회가 반대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이에요? 그런거에요.
뭐 하나 주면 뭐 하나 빼줘야 하는 기계적 방식으로 국가정책을 운영해야 하나요? 원자력발전소 위치가 적정하니 동해안에 밀집해 있죠. 원자력발전소은 그러면 적정한 위치 상관없이 지어져도 되나요? 원자력발전소 건설해서 그 지역은 뭘 얻었죠?
zaro님 글에 모든 핵심 내용이 설명 되어 있으니 다시 한번 보시길 바래요.
자꾸 한사안만 보고 전체로 확대해석 하지 마시고요.
네 열심히 더 밭갈이 하시구요.
더 나아가 해수부 이전은 찬성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대로 희생만큼 보상이 온다는 말을 했으니
충청에도 그 희생에 대한 대가를 원한다고요. 근데 안 보이잖아요.
저는 이런 간극의 차이를 못 보이는 것 같아서 좀 어이가 없네요.
지금 가는 것 가지고 이러는 게 아닌데 참....
그래서 그 박시장이 안한다고 했어요? 떨떠름한데 안한다고 했냐고요. 이것도 확대해석 하시는건가요?
충청에 뭐 안돌아오는건 왜 부산에 요구하는거죠?
말씀대로 정부에 항의하세요. 왜 엄한 부산 사람한테 그러지 말고요.
자꾸 불만의 화살을 이상한대로 날리시네요
왜 부산에 주냐 차라리 진해로 와라 아니다 목포로 와라 여수로 와라 안 보이세요? 차라리 울산으로 가자 이러고 있어요.
엄한 부산 사람한테 뭐요? 왜 그러는 지 정말 몰라요?
적극적이지 않아 보이니까
다른 지역 사람들도 난리나고
정작 부산 시민들도 이 지역 와도 안 바뀌는데 왜 주냐 이러고 있고 그러니까 이러는 거죠.
떨떠름 하든 두루뭉실 하던 안한다고 했냐고요?
지금 부지 알아보고 있는 지차체들의 소식은 그냥 생무시하기로 결정하신겁니까?
같은 말 몇번 하는지 모르겠는데, 해운대구 의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요.
이걸 님 같은 사람이 계속 부산 전체인냥 확대하니깐 그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는거죠.
그래서 진해 여수 거기서 실질적으로 뭐하고 있어요? 그렇게 오라는 식으로 말하는거 말고요.
실제로 무슨 행정적인 일을 하고 있는게 있냐고요?
어느 지역에 사세요? 저도 한번 그 지역 꼬투리 한번 잡아보게요.
뭔 말이 돌아요? 팩트를 가져와 보세요.
따질만 하니 따지죠. 저는 엄한 사람한테 안따집니다.
님이야 말로 그 분노를 맞는 사람한테 발산하세요.
어느 지역 사냐고요. 왜 말씀 안하세요?
왜 2군데에요? 주중에는 세종으로 출근하십니까?
저도 인생의 절반은 부산, 절반은 서울 및 경기에 살았어요.
뭔 마음이 움직여요. 님 같은 생각 안가지고 있다니까요. 님 같이 해운대구 의회가 반대했다고 부산시 전체가 반대한다고 생각안한다고요. 님 같이 부화내동 안한다고요. 그리고 의회에 이미 항의가 많이 들어갔더만요.
유뷰트 그 댓글이 부산 시민의 의견인가요? 그 정도도 구분 못해요?
그 증거 가지고 오시라고요. 자신있게 당당하게 말씀하셨으니까
부산 시민들이 마음 바뀐 증거를 갖고 오세요. 그러면 믿어드릴게요. 제 눈엔 그 지역에 사는 분들이 와 봤자 안 찍어주는 데 왜 오냐 이 글 밖에 안 보이는데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뭔 마음이 바꿔요. 오니깐 좋다고 생각하죠. 아니 시민이 반대하는 거 먼저 말씀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제발요.
그리고 자꾸 투표가지고 거기로 어물쩡 넘어갈려고 하지 마시고요. 한 사안에 집중하자고요.
그리고 세종에 뭐 없어 불만 있으시면 정부에 항의하세요. 네?
왜 그걸 부산에다가 그러시는거에요? 네?
저희들보고 해운대구의회에 가서 시위하라면서요?
님도 왜 세종에는 아무것도 없냐고 왜 해수부 가져냐고 정부청사나 용산 앞에서 시위하세요.
그게 맞잖아요?
아니면 님이 부산 시청 앞에 가서 왜 세종에 있는 해수부 가져가냐고 따지던가요.
이 지역에서 저도 나오는 말이 있으니까 이야기 한 건데 말도 못하게 막고 뭐 하시는 거에요?
이번 선거에 충청도에서 전 지역이 파란색이었어요. 이렇게 몰아줬으면 뭐라도 주는 게 있어야 저도 이 지역에서 밭갈이를 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장우랑 최민호 같은 이 폐급을 치워야 하는데 해수부 이전 때문에 못 치우게 됐어요.
이거 핑계로 얘네들이 여기서 들러 붙는 거 싫어요.
그 와중에 해수부 간다하는데 싫다는 말을 보니까 더 화가 나는 거에요.
어느 지역은 그 부처 하나에 울고 있는데 싫어? 이런 기분이라고요.
댓글보니 와 봤자 안 바뀌는 데 왜 오냐 이러는 데 입장 바꿔 생각 해보시라고요.
기분 안 나쁠지 본인이야 부산 출신이니 발끈하시는 거 알겠는데요. 저도 피차일반이에요.
먼저 얘기한 사람이 먼저 가져와야 겠죠?
비난 해놓고 왠 발끈이냐다고 하시는데, 계속 말하지만 님은 그냥 아무곳에나 화살 날리신거에요. 그걸 아시라고요.
이 말은 곧 국힘당 지자체장이 충청에서 다음에도 또 해먹을 결심을 하게 되는 순서로 가는 수순이에요. 불만을 항의를 안했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이 지역은 부산과 달라요. 이미 충분히 항의하고 있어요.
'이 지역은 부산과 달라요.'
어이쿠 또 지역감정 유발 발언하시네요.
이젠 그냥 당당하시네요.
제가 더 어떤 평가를 해야 할 지는 모르겠네요. 유튜브 댓글만 봐도 왜 오냐, 다른 지역 가라 이러는 데 님은 아니라고 하시니 네... 말로 이야기 마시고 결과로 보여주세요. 그러면 믿을게요.
전 대선 앞두고 대구시민들이 변했다 이런 말 자주 해도 안 믿었거든요. 애초에 안 믿었기에 이번 대선 결과에도 별로 실망을 안했거든요. 몇몇 분들은 내란을 일으켰는데도 이 지지율이 말이 되냐 이래서 왜 저러시나 싶었을 정도에요.
애초에 기대를 할 만한 지역이 아닌데 기대를 계속 하는 건 희망고문이라고 하는 거잖아요.
마찬가지에요. 근데 님께서 이번 해수부 이전 관련해서 민심이 달라졌다고 이야기를 하시니 일말의 기대는 해볼게요.
그 당당한걸 말한게 아닌데요?
그 내재화된 사고를 제가 어떻게 바꾸겠습니까?
제가 오히려 선입견이 생기겠네요.
많은 사안을 단순화 하는데서 질려버렸습니다. 결과주의자이시면 0.1라도 뒤지면 거기는 그런 지역 0.1라도 앞서면 여기는 민주당 지역 이렇게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그 무소불위의 면죄부로 다른 지역에 대한 독설 날리는데는 거리낌 없어도 되는거고요?
저는 해수부 이전을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이왕 간다면 변화가 와야 하는데 변화는 안 보이고 그저 땅값 아파트 값 어느 지역으로 이전해야 집값이 오르나 이러고 있는 부산 투기꾼들밖에 안 보이는데다가 유튜브 댓글을 아무리 봐도 전혀 이전 해온다고 고마워 하는 여론이 없는데 그런 말을 하시니 어쩌겠어요.
그럼에도 님께서 여론이 바뀌었다고 이야기를 하시니 기대해 본다구요.
저는 민주당 쪽으로 여론 바뀐다는 얘기 한적이 없습니다. 부산 시민이 해수부 이전 반대 안한다고요. 다르죠?
그리고 부산 투기꾼들이 부산 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세요?, 부산 사람들이 뭔 돈이 있는 줄 아시나봐요.
부산 부자라도 서울 부자에는 쨉도 안됩니다. 서울에서 투기꾼들 몰려온 기록도 있고요.
유튜브 댓글로만 여론 파악하세요? 처음 공약 발표했을 때도 부산 사람들이 반대하고 고마워 안하던가요..또 유튜브 댓글들이 부산 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는건지 그것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