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꺼 아닌거가지고 왜 그리들 민감하게 싸우시는지
박은정이 얼마나 훌륭한사람인지 그간의 행적으로 증명을 하고도 남음이 있는데
혁신당이 내란극복에서 보여준 그 결기를 본게 불과 몇개월전인데
배가 불렀나 티끌을 들보처럼 주장하는 글들이 많네요
그게 누구든 난 반대다 말도 못합니까? 공산당인가요?
정부 흔들기가 정도를 넘어섰나요? 아니잖아요.
대통령께서 걱정에 대해서 어제 대답 해주셨죠. 니편내편 안가르고 잘 써야한다고.
혁신당 지지자분들도 잼프말씀 이제는 고려해주실꺼라 생각합니다.
민주당, 혁신당 서로 싸우면 누가 득봅니까?
엔간히들 싸우고 딴 화제로 넘어갑시다.
누가 진짜 참기름인지 가리는 짓 그만합시다.
민주당, 혁신당 둘다 참기름 맞습니다.
과몰입 그만하십시오.
민정수석부터 특검 이제는 일개 차관까지 아주 시어머니질이 난리도 아닌데...
매불쇼 나와서 이러면 누가 독립운동하냐 윤석열,한동훈도 갖다 써라 이러고 있고
sns에는 노덕술을 보는 심정이다 라고 이승만에 빗대서 까고 있는데...
이재명이 뭘 그리 잘못하고 못 미덥다고 이 난리입니까?
진짜 기괴하네요.
조국혁신당,박은정에겐 무한 신뢰
민주당, 이재명에겐 무한 의심
어제 이재명 대통령부터 민주당 의원들까지 선 넘지 마라고 메세지도
올라왔는데 바뀌는거 하나 없고....
진짜 기괴한거 본인들만 모르시는듯....
민정수석부터 난리였죠.
이 한달간 내내 반대하고 비아냥대고 조롱했습니다만 뭘 더 참으란 거예요?
대통령,노종면,박찬대가 메세지까지 낸 마당에
개혁주체는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인데 이들은 계속 견제하고 조롱하고 비난하면서 몇석 되지도 않는 조국혁신당과 비례초선 박은정은 무한 긍정으로 쳐다보는데...
나 진짜 대통령되고 한달도 안되서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만...
이재명 대통령 인사를 비판하는게 당연한 것이면 조국혁신당이나 그 지지자분들도 이 분의 비판을 인정하고 들어야죠
이걸 부정하니 싸움이 나는 겁니다
선이 넘었다 느끼고 지적할 수 있죠
저도 선이 넘었다 느껴지는데요?
그걸 지적하는게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윤석열,한동훈도 갖다써라. 하는 사람 비판하는게 뭔 의도가 있는데요?
오히려 누가 봐도 명백한 잘못이고 정무감각 부재를 드러냈는데도 비판은 커녕 우쭈쭈하면서
편드는게 의도가 보입니다만...
다만,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비판을 하면 그 비판에 대한 비판도 피할 수 없는 겁니다
그걸 슬기롭게 이겨내야지 한 쪽만 과하게 이해를 하거나 한 쪽만 세작 취급하니 이 사단이 나는 겁니다
그걸 포용해라 때렸다로 가면 이미 본질은 사라진겁니다
다른 친윤들은 어떻죠. 박은정에게도 매 한가지입니다.
박찬대, 노종면의 글은 조혁당 보다 이잼에게 기울어진 추의 상태에서 나온 말일거라 생각하지만 굳이 할 필요는 없었다고 봅니다 시간이 걸려도 이해를 구했어야 합니다.
법무차관이 별볼일없는 자리가 아니거던요.아무도 모르게 무엇을 할수 있는자리입니다. 어떻게 장관이 하나하나 다 챙겨요. 왜 수박들을 욕했었죠?
지금 조혁당의 포지션은 민주당의원들이 못하는 것을 해주고 있는겁니다
한마디로 차관 이하 친윤들에게 허튼짓 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조혁당이 잘한다는 분들과 심하다 하는 분들간의 괴리는 있습니다. 검찰 개혁이 어떻게 좌절되었고 그에 대한 각기 분노의 강도가 다릅니다.
개혁 완수가 되기 전까지는 긴장감 유발이 필요합니다 그걸 조혁당이 해주는겁니다
지지자들도 한눈 팔지 말라는 뜻도 되죠
무한 신뢰? 무한의심? 누가요??? 아니쟎아요!! 더 잘했으면 하는거 모르세요? 신뢰하지만...이대통령이 아니라 그놈들..들으라 그래서 이전 굥무리 같이 앞뒤 다르게 놀면 개차반 난다. 그이야기 입니다.
그러게요 그분은 좀 과몰입하신 븐 같습니다
내란당도 아니고 지침내리면 닥돌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박의원이 충분히 문제 제기할만한 인사라는덴 이견이 없는데 대상 인사의 기를 꺽고 사과를 하고 하라는데 …. 못할만한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법사위원장이 교통정리를 잘 못하는 듯합니다 무능해 보인다랄까…
밖에서 언론이용해 흔들어서 본질 흐리는게 문제가 아니구요.
조국혁신당,박은정 없어도 대통령과 민주당이 준비한 개혁절차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움도 안되고 방해만 하는데 이게 별거 아니예요?
그 최소한을 안하고 있으니 이 난리잖아요.
전 선을 쎄게 넘었다고 보는데요. 그렇게 느끼는 분들도 많고.
그러니 박찬대 전 원대는 페북에 콕 찝어서 선 넘었다고 경고까지 했죠. 어딜 윤석열 한동훈 운운 하냐고요.
그 수위나 모양새가 선을 넘었다는 반대쪽의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이세요. 그것도 못참아서
오히려 더 오바하면서 아이고~ 우리 박은정 너~무 잘한다~ 너무 소중하다~ 민주당 보다 낫다~ 아침부터 몇개씩 여기저기 글 쓰면서 자극하지 말고요.
그래도 장기적 시야로 보면 여전히 서로 협조하는 관계인 건 맞기 때문에 감정의 골을 괜히 깊게 만들지는 맙시다.
그런데 민주당 시절은 기본적으로 소통하니 난리법석이고
기레기도 등판하고 댓글충도 나오고 그렇습니다.
제 생각엔 그냥 민주당도 적당히 소통했으면 해요.
잘되나 못되나 책임질 사람들은 민주당이지 기레기나 댓글충이 아니거든요.
그냥해요. 뭐 잘 못하면 정권바뀌는거고 또 그렇게 가는거죠.
지금은 국민대대수(기레기 댓글충빼고) 민주당 하는거에 지지하고 결과로 보여주면 되어요
저는 지난 문통때 다 잊었나 봅니다.
지지자들 사이에서 조금만 견제하면 비난하냐면서 입닫고 귀닫고 눈닫게 했었죠.
그결과가 뭔가요.
결국 윤석열정권 탄생이고, 윤석열이 국민의 입과 귀와 눈을 닫게했습니다.
솔직히 알아서 잘할꺼야, 생각이 있을꺼야. 나아가 무지성 지지..
이게 윤석열 지지자와 뭐가 다른가요.
대통령은 신이 아닙니다. 당연히 실수하죠.
그래서 적당한 견제가 언제나 필요합니다.
역사적으로 군주가 신하를 좌와 우로 나눠 양쪽말을 들은 이유가 별건가요..
군주 스스로 귀와 입을 닫지 않기 위해서죠.
이 대통령이 하시는 일에 왜 조국혁신당 말이 오르내리나요.
선택은 이 대통령께서 했고
저도 이해가 안되는데 당했던 당사자는 오죽 하려나.
그걸로 까내린다?
노노노
만약 알바들이 나선거면 요즘 알바들 분위기 파악 못하고 수준 많이 떨어졌나 보군요.
여러분 주의하세요.
할수없이 겉으로는 따르는 척해도 뒤로는 윤씨일당과 작당을 하는지 정보를 주는지 알수없죠
걱정하는게 당연합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있는게 민주주의죠
다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의당이 야당 노릇한 것이라며 응원하셨습니까?
정의당이 문통의 정치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략적인 행동을 했다고 호의적으로 해석했습니까?
제 기억, 언론 기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을 종합하면
탄핵으로 인한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발목을 잡는다고 손가락질한 게 압도적이었습니다.
정의당과 조국혁신당은 무엇이 다릅니까?
연동형 비례대표 문제로 민주당과 정의당이 갈라지기 전까지 두 당은 협력적인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왜 그때 정의당을 바라보는 시선과 지금 조국혁신당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를까요.
조국혁신당에 우호적이고 정의당에 적대적이라는 건 알겠는데, 사실을 왜곡하지는 마시죠.
댓글에 달았듯, 연동형 비례대표 문제로 민주당과 정의당이 갈라지기 전까지 두 당은 협력적인 관계였습니다.
문재인 정부 초기에 민주당 의석이 123석 밖에 안 됐지만 정의당의 협력이 있었기에 부족하게나마 개혁조치들을 시행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관들 낙마했을 때 정의당은 엄청나게 욕을 먹었죠.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다릅니까?
허니문 기간에는 자제해 달라는 지지자들의 요구는 문재인 정부 때 정의당이나, 지금의 조국혁신당이나 똑같았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깽판치는 상황에서 여당인 민주당이 의지할 우군은 정의당 말고는 없었고, 정의당이 국민의당을 설득해 국회에서 과반을 확보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못 믿겠으면 찾아보세요. 10년도 안 된 일입니다.
그냥 본인이 편파적인 겁니다.
2. 박은정 얼마 안됐지만 지금까지 믿을만 합니다
3. 비판 인정하고 비난은 하지맙시다
4. 시간이 지나면 항상 그렇듯 진실이 가려집니다
내년이면 벌어질 국힘의공백이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큰 기회가 될것이고 성장하기위한 전략적 선택인듯합니다 정당에서는 큰스피커가 필요합니다 다만 현재 민주당은 누군가 해야만하는 내란척결 목표로 년말까지 바쁘게 달리고 있으니 민주당이 바라보는 시간을 같이 바라보는것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